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긴급 기자회견 백브리핑ㅣ2026년 5월 22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9
작성일2026-06-02 16:06:48
본문
[260522_ 개혁신당_보도자료]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긴급 기자회견 백브리핑
○ 일시 : 2026년 5월 22일 (금) 16:45
○ 장소 : 서울특별시 국회의사당
○ 참석 :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이주영 정책위의장
* 주요내용 요약
▲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개혁신당은 국회의원을 보유하고 선관위 토론회 자격이 있는데도 불구, 해당 정당 후보를 보도에서 배제한 것은 공정구도 훼손이며, 유권자들이 선거판 자체를 3파전으로 오해하여 민의가 왜곡될 수 있음을 경고.
▲ 성적이나 평가의 기준이 명확해야 납득할 수 있듯, 명확한 편집 기준을 제시하고 적극 해명할 것을 촉구.
Q. 후보님 오늘 회견에서 언급한 특정 언론이 의도성을 가진 후보님을 보도에서 배제했다고 보시는지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좀 어떤 의도라고 부르시는지 궁금합니다.
A. 김정철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저는 언론사의 정치적 편향성 이것을 지적하기보다는 이건 의도적으로 한 후보를 지운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후보를 위해서 견제하는 것인지 아니면 후보로서의 경쟁에 대한 기본적인 공정 구도 자체를 이걸로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저희는 이미 기호 4번을 확정적으로 부여받은 통일 기호를 부여받은 정당이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비례대표와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선거를 통해서 당선된 국회의원이 모두 있는 정당입니다. 이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토론회에서도 당당히 토론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의도적인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Q. 지면 부족 때문에 그렇게 했다고 한다면?
A.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지면이 부족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옆에 이렇게 한 칸 더 만들면 충분히 되니까요. 지면 부족이라기보다는 이거는 의도적인 행위라고 보고요.
지금 그 기준이 있어야 될 겁니다. 만약에 언론사라면 공정한 언론을 보도하는 언론사라면 왜 이렇게 배치를 했는지 그거에 대한 것을 꼭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이 뭐다 그러면 그 기준을 제가 받아들일 수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학생이 왜 너가 몇 등이다 또는 그 기준을 정해줘야 그 사람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언론이 이런 식으로 구조를 의도적으로 후보를 지우기를 한다면 많은 국민들이 오해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후보가 3명밖에 안 나왔구나 이렇게 오해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강력히 규탄하는 것이고요. 그 기준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한겨레가 적극적으로 해명하시기를 촉구드립니다.
- 이전글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 용주사 법요식 축사ㅣ2026년 5월 24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6-02 16:22:09
- 다음글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천하람 원내대표,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정치도 K-불교의 혁신 배워야”ㅣ2026년 5월 22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6-02 16: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