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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용주사 봉축법요식 백브리핑ㅣ2026년 5월 24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

작성일2026-06-02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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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4_ 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용주사 봉축법요식 백브리핑


○ 일시 : 2026년 5월 24일 (일) 11:20  

○ 장소 : 경기 화성시 용주사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조응천 후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얼마 전 찾아뵌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당부하신 화쟁(和諍)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소모적인 진영 싸움을 넘어 오직 도민만을 위한 상생 행정을 약속

▲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극단을 경계하는 중도와 정법(正法)의 의의를 새기며, 힘의 논리가 아닌 이치에 맞게 중심을 잡는 정치를 다짐

▲ 조응천 후보: 도민을 무시하는 오만한 행태를 보이는 거대 양당의 '토론 기피·침대 축구' 강력 규탄 

▲ 이준석 총괄선대위장, SRT, GTX도 구분 못하는 양향자 후보의 공보물 내 교통 정책을 꼬집으며, 검증된 '좋은 후보 조응천'에게 투자해 줄 것을 호소.


◎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말씀을 다시금 되새기는 길은 어렵습니다. 그제 조계종 총무원장이신 진우 스님을 찾아뵙고 가르침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상생하지 못하고 화합하지 못하면 정치가 제 역할을 못하는 것. 우리 개혁신당이 그 역할을 잘해 주기를 기대하신다. 아무쪼록 차선을 넘어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그런 개혁신당과 그런 조응천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총무원장님 말씀대로 저 조응천과 그리고 우리 당의 이제껏 밟아온 궤적을 보시면 총무원장님의 말씀을 그대로 저희는 따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선거를 통해서 우리 당의 화쟁(和諍)의 정신이 더욱더 돋보이고 또 우리 경기도의 더 이상 중앙 정치와 같은 싸움과 드잡이가 없는 오직 도민들만을 위한 그런 정치, 그런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이곳 용주사에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우선 오늘 불자 분들께 우선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리고 부처님 말씀처럼 결국에는 국가를 힘의 원리가 아니라 이치에 맞게 정법의 원리에 따라서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한편으로는 일체유심조라고 모든 것은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데 그것을 원만하게 이끌어 나가지 못한 우리 정치권을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중도를 가라는 말씀처럼 앞으로 중심을 잘 잡아서 정치하는 개혁신당이 되겠습니다.



Q. 오늘 공식 선거운동 4일 차인데 오늘도 이후 여러 일정이 있으십니다. 오늘 선거 운동 임하는 각오 간단하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이제 한 열흘 남았죠. 정말 선거운동 기간 너무 짧고요. 도민 여러분들께서 저 후보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 선거에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도지사가 되면 우리 경기도를 어떻게 더 낫게 발전시킬 건지 자기 정치적 발판의 도약대로 삼고 있는 건 아닌지 자기 명함에 한 줄 더 넣으려고 나온 건 아닌지 정말 진심으로 몸을 불사를 각오로 나왔는지 그걸 좀 가늠하실 기회가 사실은 후보 간의 토론회입니다.


지금 1당 2당의 후보들은 기를 쓰고 토론을 거부하고 있고 그나마 법으로 딱 의무적으로 정한 법정 토론회마저 사전 선거일 하루 전에 밤 11시에 그것도 실시를 한답니다. 도대체 도지사 후보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도민들께서는 아실 필요도 없고 그냥 이때까지 찍던 대로 찍어라라고 하는 오만 아니면 도민을 무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현실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는 다른 후보들 시원한 실내에서 있는 동안 저는 도민들 만나러 지금 동서남북을 종횡무진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이곳 용주사를 찾아온 만큼 경기 남부 또 서남부 일대를 중심으로 해서 도민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Q. 대표님 선거운동에 임하는 각오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A.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아무래도 이번 경기도 선거는 특히 이 나쁜 후보 이상한 후보 그리고 좋은 후보의 경쟁이다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조응천 후보가 좋은 후보인데 다른 후보들 뭐 1등 후보 2등 후보 한다는 분들이 침대 축구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거기에 더해서 오늘 양향자 후보는 홍보물을 보니까 GTX랑 SRT를 구분하지 못해 가지고 또 도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준 것 같습니다.


선거 나오려면 준비를 좀 해서 나와야 되는데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이렇게 도망 다니게 되고 정책 선거가 아니라 침대 선거를 하게 되는 겁니다. 이번에 이상한 후보 나쁜 후보 말고 좋은 후보 조응천으로 한번 투자해 보시면은 경기 도민들의 삶에 좋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