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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 지원 유세ㅣ2026년 5월 24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

작성일2026-06-02 1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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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4_ 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 지원 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4일 (일) 13:00

○ 장소 : 서울시 고척스카이돔 입구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천하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주요내용 요약


▲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민생과 동떨어진 주제에 매몰된 집권 여당과, 정치적 이유로 GTX 삼성역 공사 중단을 선언한 정원오 후보를 '인기영합주의'로  비판하며 개혁신당으로의 심판을 호소.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가난한 시절의 잦은 이사 경험으로 주거 안정의 절박함을 아는 후보, 정치적 반대로 서울의 발전을 멈추지 않을 후보, 주폭 논란 후보에 맞설 김정철 후보가 안전하고 정의로운 서울을 만들 적임자임을 강조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이준석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조금은 이상합니다. 원래 여당이라면은 행정력을 가지고 있고 예산권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 지역을 위해서 무엇을 하겠다 이것을 가지고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며칠간의 선거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스타벅스와 싸우겠다고 하고, 일베와 싸우겠다고 합니다. 그들이 잘못을 했을 수 있습니다. 저도 맨날 일베에서 욕먹는 사람이고 스타벅스가 5.18을 욕 먹인다면은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난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우리 지도자를 선출했던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말 중요한 문제들, 젊은 세대가 집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하느냐, 아니면은 반도체로 성장했을 때 그 온기가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죄를 짓고 기소되면 그것이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재판을 받고 나중에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질 것이냐, 이런 것들이 바로 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선거를 하고 대통령을 뽑고 지도자를 뽑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선거를 앞두고 집권 여당이라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주제가 스타벅스 때려잡자, 일베 때려잡자 이런 정도의 주제란 말입니까?


저는 이런 식으로 인기영합적 발언들만을 내세우면서 만약에 정치를 혼탁하게 만들어 간다면은 집권 여당에게 아주 큰 경고를 보내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우리가 집권 여당이 잘못할 때 가장 큰 경고를 보내는 방법은 6월 3일 여러분이 소중한 한 표로 유권자로서의 가장 강력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런데 만약에 계엄과 탄핵에 반성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으로 집권 여당을 심판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두려움 없이 서울시민 여러분께서는 선택해 주실 수 있는 깔끔한 한 표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민 여러분, 개혁신당 기호 4번 여기 김정철 후보가 깨끗하게 서울을 정의롭게, 그리고 집권 여당에게 경종을 울리는 역할로 나섰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서울 지금 인구가 줄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것 자체가 비용이 올라가고 그래서 경기로 떠나가야 되는 그런 가족들 아픔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김정철 후보 주민등록초본을 떼보면은 하도 어릴 때 싼 주거지를 찾아서 이사를 많이 다녀가지고 한 장 안에 못 들어온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주거라는 것이 안정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후보여야만 저는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만들 수 있고, 여러분 나중에 아이를 낳아서 기를 때 그 아이들이 한 곳에 정착해서 편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시민이라면 서울의 교통 문제에 대해서도 정말 심각한 이해를 하고 정치적으로 활용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조치들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오세훈, 정원오 두 후보가 붙다가 정원오 후보가 삼성역에 GTX에 철근이 누락됐기 때문에 본인이 서울시장이 되면 GTX 공사 중단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건설 전문가들은 철판을 덧대어 보강하면은 충분히 해소할 수 있는 문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정치적인 이유로 GTX 공사를 우선 중단시키고 보겠다는 이런 발상 저는 어디서 봤습니다. 과거에 인기영합적으로 서울시민에게 필요한 것보다는 정치적으로 유리한 반대만 해가는 그런 사람, 저는 돌아가신 박원순 시장이 떠오릅니다. 이번에 서울시장이 ‘박원순 Two’가 될 수는 없습니다. 서울의 발전을 중단시키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서울시정을 이끌어 갈 사람 바로 개혁신당 기호 4번 김정철 후보를 소개합니다.


여러분 저는 앞으로 서울시민들이 좀 더 정직한 정치인들과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전에 정원오 후보가 서울을 안전하게 만들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울이 지금 안전하지 않은 도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만약에 위험한 일이 발생한다면 술 먹고 누군가가 정치적인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두들겨 패고 출동한 경찰을 두들겨 패고 그 다음에 말리는 시민을 두들겨 팬 다음에 그것이 5.18에 대한 이견 때문에 그랬다라고 둘러대는 사람이 서울시장이 된다면은 그거야말로 가장 위험한 일일 겁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길 가다가 묻지마 폭력을 당하고 정치적인 이견 때문에 사람들을 위협했는데 무슨 문제냐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서울 행정을 책임지면 결국 서울이 안전하지 않은 도시가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서울이 안전한 도시가 되고 범죄에서 자유로운 도시가 되려면 주폭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고 깨끗한 삶을 살면서 라임 사건 피해자들을 대리하고 라임 사건 피해자들을 위해서 같이 싸워온 김정철 변호사 같은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호 4번 김정철 후보가 서울을 살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 무엇보다도 정의로운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