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작구 집중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6월 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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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6-02 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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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1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작구 집중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02일 (화) 12:30
○ 장소 : 동작구 성대전통시장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박일하 동작구청장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나경원 의원의 옹졸한 컷오프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멀쩡한 후보를 컷오프한 국민의힘을 비판하고 5년 전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나경원 의원을 이겼던 역사를 상기시킴
▲ 타 후보들의 세부 공약과 숙원 사업까지 완벽하게 실행할 유일한 토목·도시계획 전문가는 박일하 후보라며 그의 실력을 극찬하며, 본투표 당일 아침 '무조건 투표' 독려 및 동탄의 기적 재현 호소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항상 이 동작구민들과의 인연, 우리 박 터지게 일하는 구청장 박일하 구청장 이번에 다시 또 일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그 절박함이 저를 다시 동작에 오게 했습니다. 여러분 자신 있으십니까? 우리 동작구의 당원들 중에 누가 저한테 며칠 전에 나경원 대표가 보낸 문자를 보내주시더라고요. 뭐 문자 내용이 이렇게 천박한가 싶었는데 박일하 우리 구청장 욕을 막 해놓고 거기에 이준석 당인 것 같다 이렇게 써놨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제가 딱 보니까 나경원 대표님 첫째로는 옹졸했고 두 번째로는 두려운 겁니다.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원래 어느 당이든지 권력에 눈이 멀어 가지고 멀쩡한 사람 내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는 보통은 최소한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갑니다.
내가 이번에 내 사람 한번 심어보려고 잘랐는데 그 가는 길에 잘 되길 바란다. 이래야 큰 정치인인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문자 보니까 옹졸하기 이를 데 없고 다급하기 이를 데 없고 두렵기 이를 데 없는 그런 문자였습니다. 아니 도대체 개혁신당이 지난 주 부로 당원이 15만 명이오. 이 당은 이준석이 대표하고 있지. 나는 이준석 당이 아니라 여러분의 정당이고 박일하가 꿈을 키워갈 정당인데 이준석 당이라고 이렇게 얘기할 것 같으면은 그래 저는 한번 속 시원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 박일하 후보가 당연히 저 이재명 당의 후보도 꺾어 내고 장동혁 당 후보는 당연히 앞서가는 그런 선거가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저 장동혁 당의 나경원 대표께서 지금 정치를 얼마나 오래 해 놓으신 분이 이 상황에서 본인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멀쩡한 사람을 컷오프한다. 제가 아주 그냥 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5년 전에 그분한테 전당대회에서 이겼던 겁니다.
이번에 우리는 동작에서 가장 훌륭한 후보를 우리 기호 4번 후보로 공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는 도저히 질 수가 없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유일하게 우리가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은 여러분이 너무 안심해 가지고 투표장 안 가시면 혹시 그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결국 선거는 여론조사 받고 응원한다고 이기는 거 아닙니다. 내일 혹시라도 날씨가 안 좋아도 내일 혹시 급한 일이 생겨도 내일 혹시 어떤 사정이 생겨도 만사 제쳐놓고 투표하러 가는 것이 답이다. 맞습니까? 여러분 나 혼자 투표하러 가서도 안 되고 주변에 같이 투표할 사람들 모아가지고 가 가지고 투표하는 게 답입니다. 언제부터 아침부터 가가지고 분위기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이게 서울 시내 교통이라는 것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이게 나중에 더운 것 피하고 나중에 오후 늦게 가봐야지 그러다가 갔더니만은 길이 막혀가지고 제 시간에 못 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은 더워가지고 가다가 같이 가는 사람이 돌아올 수도 있고. 변수가 없게 아침부터 압도적인 표로 당선시켜 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선거에서 가장 우리가 두려워야 되는 것은 불공정과 불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민주주의라는 것은 열심히 일하면 주민들이 그에 따른 합리적인 보상을 회복, 정치인은 더 신나가지고 뛰는 것이 제가 아는 정치입니다. 그런데 적어도 장동혁 당의 정의와 공정은 무너진 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일 잘하는 박일하 구청장이 다시 재선에 도전하는데 저 장동혁 당에서는 그것을 바로잡을 길이 없었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 위대하신 동작구의 주민들께서는 이것을 조정할 힘과 의지가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대한민국에서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가장 주목받은 곳은 오렌지 색이 당선된 동탄이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가장 주목받는 선거 결과는 바로 서울의 새로운 심장이 될 동작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말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오늘 마지막 날에 이렇게 봉사해 왔습니다. 주변에서 무슨 얘기하더라도 당당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야 이준석이가 목이 다 쉬어 가지고 성대시장에 와 가지고 박일하 응원하러 왔더라.” “원래 투표 전날 가는 곳이 최대 격전지이고 당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보면 알지 않냐 이번에 박일하 당선될 거다.” “그러니까 나랑 같이 투표하러 가자. 이제 동작구에 지난 4년 동안의 그 발전 멈추게 할 수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설득해 달라고 부탁드리기 위해서 제가 오늘 이곳에 왔습니다.
제가 이 동작구에 올 때마다 항상 박일하 구청장이 새로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솔직히 선거 현장에서는 보통 나오지 않는 빗물 빠지는 얘기에 대해서 여러분 강의를 드렸습니다. 제 고등학교 때 제일 친한 친구가 국사봉중학교 출신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친구한테 이런 얘기 들어본 적 없어요. 그런데 오늘 또 한 가지 알아갑니다. 나중에 제가 동작구민 앞에 다시 설 자리 있으면은 제가 당연히 써먹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유세 현장에 와 가지고 정말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박일하 후보가 안에 가지고 있는 지식과 열정과 일하고 싶은 용기 욕심 이게 많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동작구에 계속 오면서 보니까 현수막 걸리고 다른 거 보면 뭐 내란이니 뭐니, 아니면 공소 취소니 이런 거 갖고 얘기하는데 사실 저는 동작구청장으로 박일하 뽑으면 동작구가 잘 되는 건 알겠는데 다른 사람 되면은 무슨 내란이 어떻게 되고 하는 건 이해가 안 가요. 동작구민은 동작이 잘 되는 후보 뽑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여러분?
저기 보면은 걸려 있는 거 보니까 나 좀 찍어주세요. 굉장히 오만합니다. 왜 찍어야 되냐고 물어도 나 좀 찍어주세요. 거기 보면은 소방안전센터 이전 추진 착착 왠지 저것도 박일하가 더 잘 할 것 같아요. 정말 제 생각에는 우리 민경희 후보 현수막 보면은 야, 저거 동광교회 삼거리 좌회전 주변을 소상공인을 지원해서 골목활성화 할 거야. 가만 있어봐 저것도 박일하 후보가 와야지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죠? 여러분 그러니까 이게 이 동네 오면은 현수막 부터가 제 생각에는 보면은 저기 있는 모든 후보의 세부 공약, 현수막 보면은 왠지 저거 하려면 박일하를 뽑아야 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현수막들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아니 진짜 국토부 출신의 이 건설 토목 도시계획 전문가 박일하 제쳐 놓고 지금 보면 뭐 젊은 후보다 해서 또 이렇게 나경원 대표가 장동혁 당에서 데려온. 보면은 모든 게 박일하보다 못한 후보에요. 저럴 거면 박일하 밀지. 마음에 안 든다고 안 되는 게 뭐냐, 저게 정치냐 여러분 이리 봐도 박일하 저리 봐도 박일하. 무조건 박일하입니다.
박일하 후보가 이번 선거에 당선되면 대한민국의 가장 주목받는 선거 결과가 될 것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한번 오늘 이 성대시장에서 우리가 마지막에 드높였던 목소리. 동작이 이기는 방법. 그것은 4번 박일하다. 이따가 저녁 7시에는 제가 동탄에 있을 거라서 그때는 못하겠지만은 그때 몰려든 사람들한테 누군가는 얘기해 주십시오. 동작이 잘 되는 방법 박일하 뽑는 거다. 그것이 박일하를 뽑는 것이다. 다른 후보가 세운 모든 공약들 그것도 가장 잘 실현시킬 게 박일하고, 필요한 저 위에 걸려 있는 수많은 공약 현수막들 박일하가 더 잘 할 거고 박일하는 실적으로 증명하지 않습니까? 박일하가 당선되면은 4년 동안 소처럼 일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소처럼 일할 겁니다. 거기다 소에다가 이거 더해가지고 동작구 정치 바로잡아가지고 더 큰 인물 될 겁니다. 박일하 이제 동작구의 호랑이 될 겁니다. 나중에 동작이 필요한 일 다 해결하고 더 큰 정치할 겁니다. 본인이 싫어해도 제가 끌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그 그렇게 박일하를 미워했던 나경원 대표가 평생 하고 싶었던 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당 대표가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서울시장이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당 대표는 이준석이가 먼저 했고요. 나중에 여러분이 동작구청장 만들어 주시면은 박일하가 먼저 할 겁니다.
앞으로 박일하 구청장 당선되어서 동작구민과 함께 가는 길, 저희 개혁신당도 당을 통해서 총력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의도 가까우니까 그 발전된 동작구 저희도 같이 누리겠습니다. 괜찮죠? 여러분! 다 같이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마지막 파이널 유세 7시까지 잘하시고 저녁 늦게까지 거리를 누비면서 한 표, 한 표 모으시고 내일 박일하 당선을 위해서 일사분란하게 투표하러 가주십시오. 저는 저녁에 들려올 승전보를 기대하면서 동탄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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