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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개혁신당 예방 백브리핑ㅣ2026년 6월 15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6

작성일2026-06-24 1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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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5_개혁신당 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개혁신당 예방 백브리핑

○ 일시: 2026년 6월 15일(월) 10:15

○ 장소: 국회 본청170호


▲ 범야권 공조의 당위성: 윤석열 정부의 폭정에 선명하게 반대하며 출범한 개혁신당으로서, 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일방주의 폭주를 바로잡는 것은 야당의 숙명임. 현재 원내에서 진정한 야당은 개혁신당과 국민의힘 두 곳뿐이므로 공조 강화는 필연적임.

▲ 특검 및 국조 투명성 확보: 선관위 사태 특검 추천권은 조국혁신당·진보당 등 친민주당 성향 비교섭단체가 아닌 진정한 야권(개혁신당·국민의힘)이 주도해야 하며, 국정조사 특위에서도 개혁신당이 중추적 역할을 맡기로 정점식 원내대표와 합의함.

▲ 부동산 민생 대안 제시: 이재명 정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3040 세대가 전세난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음.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비과학적인 '고무줄 의무 거주 기간'을 즉각 해제해 수도권에 잠겨 있는 5만 채 이상의 전세 물량을 즉시 공급해야 한다고 촉구.

▲ 극우 음모론 맹폭 및 선관위 개혁: 이번 사태는 '본투표 부실'과 '수작업 입력 오류'에서 기인한 만큼, 지난 7년간 국힘 내 일부 세력이 기생해온 '사전투표 부정선거 음모론'이 모두 거짓임이 역설적으로 증명됨. 허접한 음모론을 버리고 실질적인 시스템 개혁에 나설 것을 요구.




◎ 이준석 당대표


사실 윤석열 정부 때 윤석열 정부의 폭정에 대해 가지고 선명한 반대를 하면서 출범했던 개혁신당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또 또 다른 특정의 주체인 이재명 대통령을 맞아서 이렇게 만나고 보니 또 느낌이 색다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아까 제가 공개 발언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의 이재명 정부의 일방주의라고 하는 것이 소위 지난 1년 동안 민주당의 일방주의와 결합되어 가지고 국민들에게 많은 안 좋

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는 것이 야당의 숙명이고 그 과정에서 지금 대한민국 원내 정당 중에 야당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두 곳밖에 없습니다.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인데요. 지금까지 노정된 사안들 그리고 또 앞으로 발생할 수많은 사안들에 대해서 공조를 강화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특히 이번에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특검 같은 경우에도 정점식 원내대표와 의견이 접근이 됐던 부분은 당연히 특검 추천권은 범 야권에서 책임하는 것이 맞다라는 부분이고 과거에 이제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하면서 비교섭단체의 역할이 필요할 때 항상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을 중심으로 운영했기 때문에 지금 사실 반대 없는 상황 속에서 이런 많은 것들이 흘러가고 특검 중에서 특히 성과가 미진했던 특검들 보면은 다 추천권이 그런 식으로 엉터리로 행사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걸 바로잡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국조 특위 같은 경우에도 당연히 개혁신당의 역할이 크게 있어야 된다 여기에도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최대한 일방적이지 않은 국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조정식 의장님하고도 이런 취지에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Q. 오늘 이후로 이렇게 좀 정기적인 모임이나 이런 게 있을지


◎ 이준석 당대표


이게 뭐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만나지 않았던 것이 거리가 멀어서 안 만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거는 하기 나름일 것이고요. 사실 작년으로 시간을 되돌려도 그렇고 올해로 돌려도 그렇고 몇 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그때 단식 나왔을 때 저희가 먼저 그 부분에 대해서 장동현 대표의 단식을 존중해서 가기도 했는데 박근혜 대통령 엔딩이라는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그 대화가 이어지기 어려운 상황이 있었던 것처럼, 모든 건 하기 나름의 전략이다. 사람이 바뀌면 또 아니면 새로운 사람이 등장하면은 그에 따른 방식의 변화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다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 말씀의 의미는 혹시 현 지도부에 대한 이야기이신지


◎ 이준석 당대표

그 부분은 제가 최근 들어서 저 상황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일부러 언급하지 않습니다.국민의힘에서 사실 선거를 이긴 당 대표도 쫓아내는 상황에서 선거 진 당 대표의 거취에 대해 가지고는 0부터 10까지 다 열려 있는 정당이 국민의 힘입니다. 그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거기서 평가하고 아니면 분석하는 게 의미가 없다. 유불리에 따라서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제가 너무 잘 알아서 얘기를 안 하는 겁니다.



Q. 오늘 최고위 발언에서 부동산 문제도 발언하셨는데 선관위 관련 사안 말고도 국팀이랑 좀 연대하거나 그런 게 있으면


◎ 이준석 당대표


지금 이 선관위 문제가 가장 이제 지선 이후에 최대 쟁점이 돼서 그렇지.민생에서는 가장 지금 어려워하는 것이 부동산 문제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1년이 지났고 그러면 원래 전세라는 것은 2년 주기로 보통 이제 갱신이 되기 때문에 이제 또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가장 영향력을 세게 방해하는 시기가 또 앞으로의 1년입니다.근데 그 구간 속에서 지금 전세를 옮기고 해야 되는 사람들이 결국 전셋집을 찾지 못하고 거기다 해놓고 집 사면 된다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지를 지금 30 40대가 직격으로 지금 느끼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꼭 개혁신당뿐만 아니라 어느 정당이더라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놔야 되는 것이고 저는 오늘 그래서 지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주택들에 있어서 주택들의 상황이 또 다 다릅니다.어디는 의무 거주가 없는 곳도 있고 어디는 3년 어디는 5년 이런 식으로 돼 있고 그게 이제 사실 주변 아파트 단지와의 가격 비교를 통해가지고 분상제의 효과에 따라서 이렇게 해놓은 것 같은데 전혀 과학적이지가 않습니다.그리고 지금 주변 주택 가격이 이렇게 들쭉날쭉하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이제 역차별의 기미까지 보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은 개혁 팀장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분산가 적용 주택에 대한 고무줄 잣대에 의한 의무 거주 기간 이 문제 때문에 지금 수도권에 저희가 적게 추산하기로 하는 5만 채에서 그 이상의 주택들이 전세 공급에서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이거를 임대주택 더 짓겠다 이런 말은 어차피 효과 나타나려면 몇 년이 걸리니까요.즉각적으로 이거 해제해서 몇 만 채 이상의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Q. 특검이나 국정조사 외에 국민의힘 측에 전달하신 메시지가 있다면?


◎ 이준석 당대표


저는 이번에도 보니까 그 부정 선거라는 단어의 단어에 지금 꽂혀가지고 국민의힘에 지금 그것에 따라 이득을 보려고 하는 정치인들이 움직이고 있는데요.

사실 지난 7년 동안 이 부정선거 음모론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국힘 내에서 그것을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지난 몇 년 동안 사전 투표 부정선거론이라고 하는 것을 얘기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그것이 잘못된 방향이었음을 지금 증명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거든요.이번에 발생한 선거 관리 부실 같은 경우에는 본 투표에서 발생한 것이고 사전 투표가 부실하니까 본투표를 하라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여기에 대해서 그럼 뭐라고 할 것인지 궁금하고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선관위가 수사도 받지 않고 감사도 받지 않아 가지고 개혁을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그걸 합리화하는 사람들에게 정작 지금 압수수색을 당한 선관위는 그럼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냐?


지금까지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내주지도 못할 정도로 허접한 음모론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간 이걸 제대로 수사하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보면은 너무 쉽게 압수수색 영장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역설적으로 그거는 지금까지의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는 식의 의혹 제기로 그것을 계속 마케팅해 온 사람들이 결국에는 뭐 순환 논리 비슷하게 그런 불신을 자초한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모든 지금 나오는 실제 있는 이 문제에 대비했을 때 지금까지 7년 동안 사전 선거 부정선거론자들이 했던 말이 다 틀렸던 것이라는 거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전자개표하지 말고 수개표하라고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원래부터 사실 수개표 상황이었고 그냥 투표지 계수기가 들어가 있는 수개표 상황이었던 것이고 이번에 발생했다는 숫자 오입력 문제도 결국에는 자동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오입력 문제가 발생한 것이거든요.


저는 이런 모순들을 인지하고 이제 그러면은 이 실질적인 선관위 개혁의 문제로 나서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내용적으로 모순인 사전 선거 사전투표 부정선거론을 빨리 버리라 이렇게 오히려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