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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브리핑

정이한 대변인ㅣ선거범죄 정당 민주당은 후보를 낼 자격이 없습니다.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0

작성일2026-01-13 09: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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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선거범죄 정당 민주당은 후보를 낼 자격이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의원과 신영대 의원에 대해 당선 무효형이 8일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경기도 평택을과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다시 선거가 실시될 전망입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한 번 치러질 때마다 단일 선거구에만 수억 원의 선거사무비용이 지출됩니다. 모두 국민의 혈세입니다.


이병진 전 의원은 후보자 신고 과정에 수억 원의 채권과 차명계좌, 주식 현황을 누락했고, 자기 땅을 지인 명의로 등기한 혐의까지 추가되었습니다. 신영대 전 의원 또한 중대한 선거 범죄로 유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모두 파렴치한 범죄 행위입니다. 


민주당이 후보를 공천하는 과정에 이를 몰랐으면 무능이고, 알고도 공천했으면 공범입니다.


저희 개혁신당이 언제나 강조한 바와 같이, 재보궐 선거에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은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정치적 상식이며, 막대한 혈세의 낭비에도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민심을 왜곡하고 법을 어긴 이들이 다시 표를 달라고 나서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개혁신당은 당연히 후보를 낼 것입니다. 비상계엄 정당인 국민의힘, 선거범죄 정당인 민주당에 맞서 당당한 개혁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현명한 유권자께서 익숙한 선택이 아닌 새로운 선택을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2026.1.8.

개혁신당 대변인 정 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