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수석대변인ㅣ이혜훈 후보자는 더 이상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고 사퇴하십시오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5
작성일2026-01-13 0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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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이혜훈 후보자는 더 이상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고 사퇴하십시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더 이상 ‘검증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미 공직 수행 불가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봐야 합니다.
폭언과 갑질, 부정청약, 위장전입·위장미혼, 자녀 특혜, 재산 형성과정 논란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의혹은 이제 ‘1일 1해명’ 수준을 넘어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19일로 예정된 인사청문회까지 기다릴 사안이 아닙니다.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는 말로 버티기에는 이미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위장전입과 위장미혼으로 다른 사람의 청약 기회를 빼앗고,
그 결과로 수십억 원대 강남 아파트에 거주하는 상황을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습니까.
이혜훈 후보자는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을 접고 즉각 사퇴해야 합니다.
민주당과 청와대가 이런 인사를 두고 ‘통합’과 ‘화합’을 운운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인사 실패를 인정하고 깔끔하게 사과하십시오.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이혜훈 후보자 임명을 끝내 강행한다면,
문재인 정권을 내리막으로 몰았던 조국 사태급 후폭풍을 각오해야 할 것 입니다.
아울러 이런 인물에게 다섯 차례나 공천을 준 국민의힘 역시
국민 앞에 분명히 사과해야 합니다.
오늘의 인사 참사는 어제의 공천이 낳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국민의힘도 여당과 대통령을 비난하기에 앞서,
국민 앞에 사과하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십시오.
2026. 1.11.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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