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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브리핑

허위사실로 타당을 모독한 국민의힘 이재능 대변인의 사퇴 및 지도부의 해촉을 촉구합니다. ㅣ정이한 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7

작성일2026-02-02 14: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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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7_개혁신당 정이한 대변인 논평]


■ 허위사실로 타당을 모독한 국민의힘 이재능 대변인의 사퇴 및 지도부의 해촉을 촉구합니다. 


국민의힘 이재능 대변인이 방송에서 개혁신당을 향해

“40억 공천팔이”, “4천 명의 피해자”, “청년을 이용한 협박”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명백한 허위 주장입니다.


개혁신당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기탁금, 면접비, 심사비 등 어떠한 명목의 비용도 후보자에게 받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재능 대변인은 ‘40억 원의 매출’을 운운하며, 마치 개혁신당이 후보자들로부터 거액을 수취하는 것처럼 왜곡했습니다.


 이는 공당의 정당한 공천 절차를 음해하고, 출마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지금은 양당 지도부가 통일교 특검과 강선우·김병기 돈 공천 특검 관철을 위해 힘을 모으는 엄중한 국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디어 대변인이 근거 없는 비방으로 상대 정당을 공격한 것은, 공조의 신뢰를 스스로 허무는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 묻습니다.

기초적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대변인의 발언이 협치의 틀을 흔들고 있는데, 이를 방치할 것입니까.


개혁신당은 국민의힘 지도부에 즉각적인 사과와 이재능 대변인의 해촉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만약 상응하는 조치가 없다면, 개혁신당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통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청년과 출마자들의 진심을 ‘장사’로 매도하는 정치의 악습,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2026.1.17.


개혁신당 대변인 정 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