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전 대변인의 허위 사실 유포에 유감을 표합니다.ㅣ남경수 부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7
작성일2026-02-19 13: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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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_개혁신당 부대변인 논평]
■ 윤희석 전 대변인의 허위 사실 유포에 유감을 표합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전 대변인이 라디오에 출연해 한동훈 전 대표 관련 지라시의 근거지로 개혁신당을 지목하는 허위의 사실을 유포했습니다.
이는 근거없는 지라시를 방송에서 언급하여 건전한 공론장의 질서를 오염시키는 명백한 구태입니다. 공당의 대변인을 지낸 인사가 지라시를 인용하며 억측을 더하는 모습은 지켜보기에 참으로 민망합니다. 지라시는 지라시의 수준에서 소비하십시오.
누군가는 여의도 사투리에서 벗어나 국민의 언어를 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 전 대변인께서도 그 뜻을 되새겨 “그런 얘기가 있더라”, “카더라” 같은 구태의연한 여의도 사투리에서 이제는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지라시 낭독자로 전락해 타당의 이름을 오르내리는 모습은 본인과 소속 정당의 격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부끄러움을 안다면 자중하고, 이제라도 공당의 인사다운 품격을 보이십시오.
2026.2.19.
개혁신당 부대변인 남 경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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