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치유의 시간, '내란'이 민주당의 애착이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ㅣ문성호 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3
작성일2026-02-23 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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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이제는 치유의 시간, '내란'이 민주당의 애착이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어제, 대한민국 헌정사에 깊은 상흔을 남긴 12·3 불법계엄에 대한 선고가 있었습니다.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것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이 판결은 무겁되, 마땅합니다.
이제는 치유의 시간입니다. 정치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여전히 ‘내란’을 버리지 못하는 '애착이불'처럼 덮고 또 덮고 있습니다.
경제는 둔화의 신호를 보내고, 자영업자는 버티기의 한계에 내몰리며, 청년과 서민의 삶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집권 세력이 매번 ‘내란’이라는 단어로 방어막을 치는 방식은 국정운영이 아니라 국정회피일 것입니다.
내란이 민주당의 ‘애착이불’이 되어 덮고 또 덮는 사이, 정작 덮여서는 안 될 민생의 문제들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애착이불에 집착하는 유아적 정치행보는 이제 그만 벗으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정치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026.2.20.
개혁신당 대변인 문 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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