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논평 · 브리핑

이 와중에도 공천장사에 몰두하는 국민의힘, 답 없는 정당입니다ㅣ문성호 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9

작성일2026-03-02 15:03:30

본문

[260224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이 와중에도 공천장사에 몰두하는 국민의힘, 답 없는 정당입니다


국민의힘이 공천장에 수백만 원의 ‘정가표’를 붙였습니다.

광역단체장 800만 원, 기초의원 300만 원. 평범한 시민에게는 넘기 어려운 장벽입니다.

정당의 문을 걸어 잠그고 돈 있는 사람만 들이라는 신호입니다.

심사가 아니라 ‘고객 선별’입니다. 공천이 아니라 장사입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이런 돈을 받을 처지입니까.

내란범과의 절연도 못 한 채 극단 세력에 끌려다니는 정당입니다. 지방선거 참패가 예고된 상황에서도 정신을 못 차리고 공천장사부터 챙기겠다는 태도,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기득권의 성벽을 더 높여 그들만의 리그를 지키겠다는 구태 정치가 제1야당의 낡은 심장을 여전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다릅니다. 심사료 0원을 선택했습니다.

정당의 역할은 인재의 지갑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비전과 역량을 검증해 국민께 소개하는 것입니다. 당 운영비를 후보자의 주머니에서 충당하는 정치, 그것이야말로 낡은 정치의 상징입니다.


국민의힘이 지갑을 볼 때, 개혁신당은 사람을 봅니다.

기득권의 돈 장벽에 막힌 모든 이들과 함께, 실력과 진심으로 승부하는 정치를 끝까지 열어가겠습니다.


2026.2.24.


개혁신당 대변인 문 성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