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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브리핑

국민주권의 선언, 자유와 법치의 책임, 3·1정신을 오늘에 잇겠습니다.ㅣ문성호 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1

작성일2026-03-02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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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국민주권의 선언, 자유와 법치의 책임, 3·1정신을 오늘에 잇겠습니다.


삼일절은 이념의 날이 아니라, 국민이 주인이었음을 선언한 날입니다.


1919년 3월 1일, 거리로 나선 민초들은 거창한 구호보다 더 분명한 한 문장을 외쳤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그 외침은 특정 진영의 것이 아니었고, 어느 세력의 전유물도 아니었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상식, 스스로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개혁신당은 그 정신을 오늘의 정치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권력은 국민 위에 설 수 없으며, 어떤 명분도 자유와 법치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이 지향했던 것은 단지 국권의 회복이 아니라, 존엄한 시민이 중심이 되는 나라였습니다.


삼일절을 맞아 우리는 과거를 기념하는 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자유를 지키는 책임, 법치를 바로 세우는 용기,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3·1운동의 현재적 의미라 믿습니다.


개혁신당은 담담히 다짐합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그 선언을, 오늘의 대한민국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2026.3.1.


개혁신당 대변인 문 성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