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권자를 우습게 본 대가, 반드시 돌아옵니다ㅣ이동훈 수석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6
작성일2026-04-29 18: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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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경기도 유권자를 우습게 본 대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경기도 좌파 진영 교육감 후보로 안민석 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늘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정치인 출신입니다. 벌금형 전력, 허위 주장으로 인한 배상 판결, 반복된 막말 논란. 교육을 책임질 자리에 필요한 기준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죽하면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서 컷오프됐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 후보가 됐습니다. “누굴 내보내도 이긴다”는 오만이 아니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추미애 의원입니다.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극단적 충돌에서 드러났듯, 강한 진영 논리에 기반한 갈등 정치의 상징적 인물입니다. 법사위원장 시절에도 갈등을 극한으로 키워온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최대 지자체를 이끌 행정가의 면모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왜 이런 인물들입니까.
새로운 비전도, 확장성도 아닌 갈등과 논란의 상징들을 경기도의 행정과 교육행정 전면에 세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의 생활권입니다. 22조가 넘는 교육 예산, 수도권 산업과 인구의 중심입니다. 좌파 진영은 이 거대한 공동체를 호주머니 속 공깃돌 다루듯 합니다. 아무나 내도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치러지는 보궐선거에서도 곳곳에서 사법 리스크 인사들이 거론됩니다. 유권자는 자신의 선택 결과를 승인해주는 도장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좌파 진영은 “경기도 유권자들은 우리가 누굴 공천해도 찍어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오만이 가장 큰 리스크가 될 것입니다. 결국 스스로의 발목을 잡게 될 것입니다.
경기도를 우습게 본 대가, 반드시 돌아갈 것입니다.
2026.4.23.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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