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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지방선거 체제 본격 돌입, 공천 접수 즉시 개시ㅣ2026년 1월 7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61

작성일2026-01-13 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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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_개혁신당 보도자료]개혁신당, 지방선거 체제 본격 돌입, 공천 접수 즉시 개시


▲ 천하람 공관위원장, 온라인 공천심사 시스템 가동, 3無 공천 선언

▲ ‘1억원’ 없어도 선거 출마 가능, 약 300만원 수준으로 기초의원 선거 치를 수 있는 구조 마련 

▲ 이준석 당대표, “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많이 발굴해 여러 지역에서 개혁신당의 정치를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


개혁신당은 2026년 지방선거 체제로 본격 돌입하고, 공천 접수 개시와 동시에 온라인 공천심사 시스템을 공식 가동한다. 공천 신청, 심사, 평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일원화한 구조로, 공천 과정에서 오프라인 접촉과 개별 접촉에 의존해온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겠다는 취지다.


개혁신당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의 방향을 ‘3無 공천’ 으로 정리했다.


■ 비효율無

온라인 공천심사 시스템을 통해 공천 절차를 단순화하고, 불필요한 대기와 반복 심사를 제거했다. 특히 개혁신당은 조기 공천을 통해 후보자들이 선거 직전에 급히 움직이는 대신 지역으로 가장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 후보자들은 보다 이른 시점부터 지역민과 만나 생활 현안을 듣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 개혁신당은 공천을 늦게 결정해 시간을 허비하는 정치가 아니라, 지역과의 접촉을 앞당기는 효율적인 공천으로 지방선거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 로비無

개혁신당의 공천에는 기존 정치권의 관행과 달리 로비가 개입할 공간이 없다.

천하람 공관위원장은 “개혁신당의 공천에는 누구를 아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준비했는지만 남는다.”며 전화 한 통, 인사 한 번, 추천 한 장으로 판이 바뀌는 기존 정치권의 공천 관행과는 분명히 다른 구조다. 공천은 관계가 아니라 온라인으로 등록된 기록과 평가로 결정된다.



■ 기탁금無

개혁신당은 공천 과정에서 기탁금을 받지 않는다. 공천을 논의하는 순간부터 돈부터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정치와 결별하겠다는 의미다.

최근 공천 과정에서 ‘1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이 공천 헌금 의혹과 함께 거론되는 장면은, 정치의 문턱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온라인 공천심사 시스템과 표준화된 선거 준비 체계를 통해 공천 단계에서 발생하던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했고, 그 결과 기초의원 선거는 약 300만 원 수준의 최소 비용으로도 치를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공천을 받기 위해 1억 원을 떠올려야 하는 정치가 아니라, 준비와 역량만으로 출마를 결정할 수 있는 구조다.

개혁신당은 돈이 정치의 진입장벽이 되는 관행을 지방선거에서부터 끊어내겠다는 입장이다.


이준석 당대표는 “2026년 지방선거의 목표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많이 발굴해 여러 지역에서 개혁신당의 정치를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기초의원 선거는 중선거구제 특성상 개혁신당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구조”라며 “그동안 정치에 뜻은 있었지만 비용과 구조의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던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 공천 시스템을 통해 부담 없이 도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천 이후 단계에서 후보자를 지원하는 국민 비서형 원스톱 AI 선거 지원 플랫폼도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공식 런칭하여 후보자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회계 관리, 공약 설계, 선거 전략 수립 등을 통합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