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42차 최고위원회의 천하람 원내대표 백브리핑 질의응답 주요 내용ㅣ2026년 1월 8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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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3 09: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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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42차 최고위원회의 천하람 원내대표 백브리핑 질의응답 주요 내용
○ 일시: 2026년 1월 8일 (목) 10:0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천하람 원내대표
저희 개혁신당이 굉장히 진취적이고 젊은 정당답게 어떤 원내 정당보다도 신속하게 가장 먼저 지방선거 공천 접수를 개시했다. 그만큼 저희 개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열정 있고 실력 있는 좋은 인재들을 빨리 잘 발굴하고 국민들에게 선보이겠다는 그런 강한 의지가 있다.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고 특히 이제 기초의원 선거 같은 경우에는 3인 선거구 이상의 이제 중대선거구를 채택하고 있는 곳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 이런 곳에서 저희가 대한민국 정치를 바꿀 만한 아주 의미 있는 신진 정치인들을 이번에 좀 잘 발탁하고 길러내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 질의 응답
Q. 어제 장동혁 대표가 주황색 넥타이를 메고 나오기도 했고 범보수 연대 가능성도 내비쳤다고 생각이 드는데 국민의힘과 정책 연대 계획이 있는지
A. 우선 저희는 새해에 저희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과 아주 강력한 경쟁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린 바가 있다. 그리고 저희 지방선거 열차는 이미 출발했다. 이미 출발해서 접수를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국민의힘과의 연대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제가 아까 모두 발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장동혁 대표가 비상 계엄에 대해서 사과한 건 평가하지만 윤석열 및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은 아직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 물론 국민의힘 내부 사정은 되게 복잡한 게 있을 거라는 건 안다.
지지층도 복잡하고 복잡한 사정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 복잡한 사정 이해해 주는가.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윤석열과의 단절은 약간 뭐랄까 그냥 상식적인 것이다. 그러니까 윤석열, 윤어게인과 아직 단절 안 하고 있는 게 믿기지 않는 현실일 것이다. 저희도 믿기지가 않는다. 저희가 봤을 때 믿기지도 않고 납득이 가지도 않는 어떤 행동을 1년 이상 지금 해오고 있는 국민의힘과 저희가 손을 잡는다, 연대를 한다? 글쎄다. 저는 굳이 저희가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Q. 연말에 통일교 특검 계기로 이제 공동 단식 얘기도 나왔었고 공조 얘기도 나왔었는데 그런 대화는 지금 오가고 있는지
A. 지금 통일교 특검이 그 이후에 지금 너무 많은 이슈들, 강선우 김병기 의원의 어떤 1억 로비 논란이나 이혜훈 후보자의 너무나도 많은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운 의혹,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조금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고 있는데 이것은 반드시 빠르게 사실 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이 법사위에서 다수당이라고 하는 이유로 그냥 자기들 마음대로, 이제 기존 특검의 민주당 의원들을 은폐하려고 했던 이런 부분도 다 빼고, 지금 마구잡이로 자기들이 밀어붙이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결코 그래서는 안 된다.
제대로 여야가 이거는 합의를 해서 털 부분들을 제대로 털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굉장히 면밀하게 보고 있고 다만 지금 타이밍에서 이제 통일교 특검이 지금은 어쨌든 여야가 조금 더 협의해야 되는 단계다 보니까 지금 공동 단식이나 이런 거를 논의하기에는 조금 타이밍이 안 맞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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