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48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1월 2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4
작성일2026-02-02 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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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48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1월 29일(목) 09:45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질의응답
Q. 개혁을 다룬 ys 영화도 보고 오셨고. 또 최근에 국민의힘 쪽 그러니까 대안과 미래에서 만나자고 했다는 일부 보도도 있고 또 장동혁 대표도 공조하자고 하면서 좀 개혁신당 찾는 목소리들도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존재감이 좀 올랐다는 평가가 좀 나오는데 보수 재편이나 개혁이 있다면 좀 어떤 역할을 하실지?
A. 아무래도 이번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과정에서도 개혁신당의 의원들이 일당백으로 역할을 한다는 인식이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결국에는 한 바퀴 돌아가지고 4년 만에 다시 지방선거를 치르는 과정 속에서 역대 최대의 성과를 냈던 지방선거는 무엇이 달랐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국민의힘 내 소장파라고 하는 분들 사실 저랑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이 물어보고 이런 것들 많긴 한데요. 특별한 어떤 선거 연대나 이런 방향으로 나가는 움직임은 아닙니다.
Q. 당연히 선거 연대는 없다는 말씀이신지?
A. 선거 연대를 할 요소가 없습니다. 할 요소가 없을뿐더러 제가 행정 모르는 사람들이면 모르겠는데 너무 잘 알고 있는 집단이라 가지고 제가 어떤 생각인지 뻔히 알기 때문에 그런 논의에 들어갈 생각이 없습니다.
Q. 아무래도 한동훈 전 대표 관련해서 안 여쭤볼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혹시 방송에서 한동훈 대표가 이제 제명되면 이제 서울시장 출마나 아니면 인천 계양을 출마를 얘기하신 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주신다면
A. 계양을은 몇 달 전에 했으면 지금 아마 제명이나 이런 게 분명히 달랐을 거라는 얘기고 지금은 또 계양을을 선택하는 게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그 시기마다 할 수 있는 선택이 다른 건데 사실 실기를 많이 해가지고 지금은 제가 봤을 때 오늘 자로 만약에 제가 조언한다면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정도가 본인이 변수를 크게 키울 수 있는 그런 선택이 될 거다 이렇게 봅니다.
Q. 혹시 어떤 실기를 말씀하시는지 한동훈 전 대표 관련해서
A. 그러니까 제명되기 전에 계양을 먼저 출마한다고 그랬으면 제명하자는 분위기가 안 나왔을 것이다 그런 얘기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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