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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예방, 이석연 위원장, 이준석 당대표 모두발언ㅣ2026년 2월 4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8

작성일2026-02-10 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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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_개혁신당 보도자료]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예방, 이석연 위원장, 이준석 당대표 모두발언


○ 일시: 2026년 2월 4일(수) 14:0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참석: 이준석 당대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인사말 겸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겠습니다. 오늘 참 이렇게 초대해 주고 또 이렇게 맞아준 우리 이준석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사실 잘 아시다시피 정치 분열 정치적 이념 대결이 국민 통합의 저해 요인으로서 가장 많은 국민 90% 이상 국민들이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 통합 사회 분열의 진원지로서 또 정치를 뽑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정치권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없이는 사실 국민 통합은 참 요원합니다.

제가 한 6개월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그런 차원에서 오늘 이준석 대표님 찾아뵙게 됐습니다. 거기에 앞서 가지고 저는 우리 이준석 대표님을 항상 하나하나 활동하는 것도 지켜보면서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이 지금 세계적으로 국가의 리더십이 30대 심지어 30대 40대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우리는 지금 아직도 그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 가지고 국민들이 식상한 감도 좀 있습니다만 


저는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할 리더십이 앞으로 40대 지도자 반열에서 나와야 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그런 차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실 박정희 대통령이 비록 쿠데타에 의해서 집권했지만 40대 리더십으로 우리 국가를 산업화로 이끌어 가지고 오늘의 대한민국의 경제적 토대 발판을 마련 마련해 놨습니다.그게 바로 40대 리더십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뉴 프런티어 정신으로 미국을 이끌었던 캐네디 대통령 역시 40대 리더십으로서 투쟁적 보수주의자라는 그런 슬로건을 내걸고 보수 쪽으로 파고들어가지고 미국을 이끌어가면서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남기고 있습니다.

저는 보수도 철저하면 혁신에 이른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바로 그런 차원에서의 혁신이야말로 안정적이고 또 국가를 제대로 끌어갈 수 있는 리더십의 요체가 요체에서 나온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우리 이준석 대표에게 통합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국가 운영 차원에서도 보수를 재건해 가지고 보수를 새롭게 일으켜 가지고 우리 정치 사회가 한국 사회가 좌우 양날개로 날아감으로써 건전한 통합의 기반을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솔직히 가지고 있습니다.그런 차원에서 제가 몇 가지 오늘 찾아온 이유도 듭니다마는 국민 통합뿐만 아니라 한국 정치를 바라보는 그런 입장에서 당부의 말씀이랄까 또 협조의 말씀을 간략히 드리겠습니다.괜찮죠?


 먼저 양분법으로 상대방을 매도하는 독선에 빠지지 말아달라는 말씀입니다.우리 이준석 대표가 그랬다는 차원에서가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정치 현실을 보고 제가 하는 얘기입니다.

다 같이 정치라는 잡초 밭에 뛰어들어 누릴 거 다 누려가면서 정치를 하면서 자기들만이 순혈이라는 그런 자부심은 당치도 않습니다. 지금 양쪽 다 갈라져 가지고 자신들끼만 옳다고 으르렁 대고 있습니다. 저는 이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독선적인 정권 치고 부패하지 않는 정권이 없었습니다. 실패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정치인들이 좀 더 자기 입장뿐만 아니라 서로 독선과 독단에서 좀 벗어나서 국민을 바라보는 그런 행보나 정치를 해 주셨으면 하고 합니다.

거기에 우리 이준석 대표님이 젊은 어떤 시각으로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우리 이준석 대표님을 제가 이렇게 관찰하면서 조금 느낀 뭐랄까 이 점은 내가 꼭 얘기를 해줘야겠다고 느꼈던 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어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소불인즉난대모 작은 일을 참지 못하면 큰 일을 도모할 수 없다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이건 저는 이제 현대적으로 큰 뜻을 두고 국가를 경영하겠다는 그런 웅대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입장에서는 간혹 볼 때 너무 작은 일에 세세한 일에 흘려 들어가거나 거기에 소모적인 논쟁에 좀 안 빠져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이런 것은 그냥 넘어가도 된다. 물론 그게 또 필요한 것도 있어요. 그래서 좀 더 멀리 보고 큰 틀에서 볼 때 선택과 결단을 스스로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행보를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선택과 결단을 스스로 창출하지 아니하고 그것이 자기한테 떨어지기만을 바라면서 중립적인 인사를 어떻게 하면서 고위 공직에 나선다거나 지도자와 반열에 나선다는 것은 저는 지도자로서 자질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 이준석 대표께서는 그런 면에서는 항상 거리를 두면서 어떤 일에도 몸을 던지는 스타일입니다. 그렇지만 좀 더 어떤 것이 더 중요하고 어떤 것이 더 큰 틀에서 볼 때 나가야 하는 점에서는 조금 더 이렇게 신중하게 판단을 해 줬으면 하는 그런 아끼는 마음에서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국민 통합과 관련해서 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우리의 정치를 보면 아직도 청년 과소 대표가 지금 없습니다. 청년 층들이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우리 이준석 대표야말로 그 청장년이랄까 그 중간에서 양쪽을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통합에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국민통합위원회에서도 청년 경청 포럼을 새롭게 지금 만들었습니다. 100여 명의 청년단을 모집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국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청년특별위원회도 통합위원장 직속으로 만들어서 청년 정책에 대한 청년의 정치 참여는 어떻고 또 청년이 직접 국경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같이 반영할 수 있는 이런 노력을 지금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5대 갈등 요인 중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 세대 젠더 갈등입니다. 이 분야에 있어서도 청년층의 역할 정치적으로 보면은 우리 이준석 대표님과 같은 그런 시각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통합 차원에서도 그런 점에서도 좀 많이 좀 관심을 가지시고 필요하면 우리 국민통합위원회에서 청년 경청포럼이나 청년특별위원회 회의를 할 때 우리 이 대표님 한번 모셔가지고 고견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때 오실 거죠? (이준석 당대표: 언제든지 가겠습니다.)그래서 가능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지도자로서 크면서 우리 국가를 위해서 뭘 할 수 있다 지금 40대 초반으로부터 한국의 어떤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다는 바꿔야 한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임해주시기 바라고 그 과정에서 통합의 역할 하는데 정치권에서도 좀 앞장을 서주셨으면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준석 당대표


우선 이렇게 개혁신당을 내방해주셔가지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이석연 위원장님께서는 과거부터 저희 개혁신당의 인물들과 교류를 하시면서 진정성 있는 조언 그리고 때때로 적합한 조언들을 해주셔가지고 저희가 항상 귀담아듣고 저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도에 우리 천하람 원내대표가 출마했던 그 당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천하람 원내대표를 후원해 주기로 또 후원 회장직을 맡기로 결심하시면서 상당히 든든한 어떤 선배로서 역할을 해 주셔서 항상 또 감사하게 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방금 말씀 주신 것들을 보면서 이제 국민통합위원장으로서 지금까지 분석해 오신 대한민국의 갈등 구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해결 의지가 있으시다는 것을 또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국민통합위원회가 바라보는 갈등의 요소들이 과거에 있었던 지역 갈등이나 아니면 또 이런 이념 갈등 그러니까 좀 기성세대의 갈등이 아니라 새롭게 대두되는 갈등들에 대한 적극적인 해소 의지를 보이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 개혁신당도 깊게 공감하고 그 과정에서 저희가 보탤 수 있는 의견 또 참여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적극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행보에 대해서도 지금 현 정치권을 또 원로로서 바라보시면서 하시는 많은 말씀들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래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또 정치 세력의 하나로서 저희 개혁신당도 그런 것들을 받들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이게 사실 정부의 위원회 조직이라고 하는 것들이 위원장의 의지에 따라 가지고 활동이 미진할 수도 있고 아니면 굉장히 적극적인 성과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처럼 이것은 위원장님이 세우신 뜻에 대해가지고 정당과 여러 사회 각 위에서 협조를 잘해야지만 이루어낼 수 있는 목표들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특히 콕 집어서 말씀해 주신 젠더 갈등이나 이런 문제 같은 경우에는 이게 2017년 2018년 이때쯤부터 사회의 주요 갈등으로 여러 여론조사에서도 잡히기 시작했고 그것이 장기간의 이제 토론 과정을 거쳐가면서 여러 이제 아이디어가 나와 있는 상황 속에서 이것을 통합의 아이디어로 묶어내는 과정이 아직까지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그래서 그 부분에서 국민통합위원회가 여러 가지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시면 이제 그런 것들이 좀 매조지 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 전까지는 2017년 2018년 이때는 대립의 시간이었고 10년 20년은 서로의 아이디어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은 이제 2020년대, 2020년대 후반으로 가면서는 서서히 이제 우리 정치권과 그리고 당사자들이 답을 내놓을 시기다.저는 그렇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서 또 제가 또 국민통합위원회에 제안드리고 싶은 게 있다면은 사실 우리의 갈등 구조라는 것이 갈수록 선진국화 되어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까 언급되었던 지역 갈등이나 이런 것들이 좀 과거의 갈등이었다면은 이제는 경제적 계급 갈등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이제 젊은 세대에게도 동작하고 있고 이 안에서 대통령께서도 여러 가지 이런 양극화 해소나 이런 걸 통해서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걸 알고 있지만 경제적인 면의 갈등이 다른 갈등을 많이 또 야기하는 그런 씨앗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다른 영역으로 번져가지 않게 하는 또 국민통합위원회의 역할이 있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최근에 저희보다 이제 더 젊은 세대 또 10대나 20대 이런 쪽으로 가도 사실 언어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또 정치를 바라보는 관점 이런 것들에 있어서 인터넷상의 잘못된 정보나 이런 것들이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더러 나오고 있고 그래서 사람이나 또 정치적 사상이나 아니면 세력 등에 대해서 잘못된 관점을 형성해서 그 부분에 대립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는데 우리가 충분히 대립할 만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갖고 대립하는 것이나 사상을 갖고 대립하는 것은 할 만하지만 음모론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혐오의 언어나 이런 것들이 그건 논쟁의 기반이 아니라 그것은 우리 사회가 다 퇴치하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 것들인데 그런 것들이 너무 이제 깊게 자리하게 되면 그들이 더 성장했을 때 우리 사회 주역이었을 때 야기되는 갈등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사전적으로 좀 미리 다뤄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아무쪼록 저희 개혁신당에서는 위원장님의 문제 인식과 그리고 이런 해결 의지에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도 자주 또 뵙고 의견 교환하는 이런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이석연 위원장 


고맙습니다. 제가 한 말씀만 더 덧붙이겠습니다.간략히 사실 지금 우리 정치가 야당이 건전하게 다시 힘을 얻고 또 활동을 하고 또 국민 눈에 비칠 때 여당과 정부도 어떻게 보면은 거기에 상응해서 제대로 같이 협조를 하고 또 국가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는데 지금 한쪽 날개가 꺾인 상태입니다.지금 국민 통합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아요. 왜 제가 이런 여기 와서 그걸 걱정하느냐고 그러는데 절대적입니다.이게 사실 그래서 지금 저는 우리 이준석 대표님이 이제 보수 쪽에서 출발은 했지만 저는 중도 합리적 중도나 진보 또 특히 보수 이쪽을 아우르는 그런 입장에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아까 제가 보수도 철저하면 혁신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강조하면서 지금이라도 보수의 본력, 원천 보수의 그 정신을 일으켜서 같이 갈 수 있도록 국민의힘과도 또 누구와도 같이 협조를 합니다. 단 내란 주체 세력이나 그의 동조자들하고는 같이 갈 수가 없습니다. 이건 저는 헌법을 아는 학자로서 있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외에 누구든지 같이 갈 수 있도록 정치력을 발휘해 가지고 건전한 야당이 있어야 제대로 된 여당과 또 합리적인 일을 추진하는 정부가 존재한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