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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51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2월 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6

작성일2026-02-11 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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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51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2월 9일(월) 9:53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발언 내용

▲ 부동산 정책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메시지는 결국 ‘말’이 아니라 본인 삶이 반례가 되어 정책을 부정하는 모순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지적

▲ 음모론자 토론 추진, 보수 진영과 정치판을 혼탁하게 하는 음모론은 거짓 위에 쌓인 담론이라 퇴출돼야 하며, 토론을 통해 허황됨이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 또한 허위 기반 음모론이라 상대 숫자는 의미 없다고 언급

▲ 특검 후보 논란 관련: ‘3특검’ 이후 추가 특검은 실적 부담이 커져 자리로 위상을 얻으려는 사람이 몰릴 수 있는데, 논란 있는 인사까지 거론되는 것은 특검이 제대로 굴러가기 어렵다는 방증이라고 평가

▲ 외국인 여론 왜곡 방지법 공조 관련: 작년부터 문제 제기해왔고 국민의힘의 공동발의 제안은 최근에 있었으며, 성안 과정에 함께한 것은 아니라 정책, 선거 연대로 거창하게 부를 사안이 아니라고 정리



◎ 이준석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 정책 관련해 가지고 연일 메시지를 강하게 내놓고 계신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의 지금까지 삶이 오히려 이 정책을 부정하는 그런 관례로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부동산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행동은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나도 본능적이고 인간적이기 때문에 본인은 그렇게 혜택을 누려오고 다음 세대에게서는 그것을 억제하고 차단하라고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모순적으로 들리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강하게 지적하고요. 

최근에 이제 전한길 씨 전유관 씨랑 이제 토론하는 것에 대해 가지고 여러 가지 질문이 많은데 저는 소위 이 음모론자들 그리고 이런 분들이 보수 진영에서 또 대한민국 정치에서 자꾸 정치판을 혼탁하게 하는 것에 대해 가지고는 꾸준히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만약에 그분들이 아주 강한 보수 성향을 지녀가지고 아주 강한 성향의 보수 정책을 내놓는다 얘기한다 그런 거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음모론이야말로 거짓에 쌓아 올린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배척하고 철저하게 이 부분은 담론의 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토론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 국민들께서 또 그걸 보신다면 얼마나 이 허황된 위기로 지금까지 수금하고 6년 동안 자신의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서 얼마나 무리수를 둬왔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Q. 토론 관련해 가지고 4 대 4 얘기 나왔는데 대표님은 1 대 4도 좋다 이렇게 했었잖아요.근데 전한길 씨 측에서 그래서 몇 명을 데려오겠다라고 했나요?


A. 뭐 전한길 씨 쪽에서는 4명까지 부르겠다는 걸로 보이고요.근데 저는 뭐 10명이 와도 괜찮다 애초에 이건 완벽한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쌓아온 음모론이기 때문에 저는 상대가 몇 명이든 괜찮다 이렇게 말했고요. 기본의 상식에 벗어나는 얘기들을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전문가를 불러오겠다는 말 자체가 좀 말이 안 되는 얘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모론의 전문가가 어디 있습니까? 음모론에 제일 경도된 그런 제일 이상한 사람들일 뿐이겠죠.



Q. 어떤 사람이 나올지 예상되는지?


A. 전한길 씨 측에 그걸 언론인들이 취재를 시도하는 것 같은데 전한길 씨가 정말 사회적으로 명망 있고 그리고 또 굉장히 학술적으로 뛰어난 분 을 데려오는 게 참 모순이고 역설이죠.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음모론을 신봉할 수가 없으니까요.그래서 본인 나름의 기준에 따라서 판단하겠죠.



Q. 아까 천하람 원내대표 말씀하셨지만 정청래 당 대표가 이제 추천한 특검 후보 그거에 대해 말이 많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A. 특검 자체가 지금 제가 예전에도 이 특검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어떤 분들이 특검을 하려고 할까. 보통 3 특검이라는 세 갈래로 나눠져 가지고 탈탈 턴 다음에 그다음에 종합 특검이라든지 다른 특검 하는 분들은 실적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있을 것이고 그러면 아마 이 특검 자리를 통해가지고 본인의 위상을 강화하고 뭔가를 얻기 위한 분들이 많이 올 것이다라는 예측을 한 바가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논쟁까지 논란까지 있는 분이 이제 오게 된다는 거는 이 특검이 제대로 굴러갈 리가 만무하다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Q. 외국인 여론 왜곡 방지법 발의를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누가 언제부터 공조를 해왔고 이 제안이 언제 들어왔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공동 법안 발의 등 공조를 준비하고 있는 사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는 이것에 대해서 작년부터 포털사 등의 자료 요청을 제가 과방위 국회의원으로서 하고 그리고 실제 국회 과방위 질의에서도 제가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근데 저는 국민의힘의 다른 의원들이 이 사안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최근에 알게 되었고 그래서 저희에게 아주 최근에 공동 발의를 제안해 왔고 입법이라고 하는 것은 정책 연대라고 하기에도 이 공동 발의라는 건 좀 약하지 않습니까?그래서 이걸 뭐 성안하는 과정에 저희가 함께한 것도 아니고 저희가 만든 법안에 공동 발의에 참여하겠다고 해주신 것은 참 고마운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무슨 정책 연대 선거 연대라고 거창하게 이름 붙일 만한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