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당대표 ‘AI 선거 사무장’ 시연회 ㅣ2026년 3월 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1
작성일2026-03-20 1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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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_개혁신당 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AI 선거 사무장’ 시연회
○ 일시: 2026년 3월 9일(월) 10:0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이준석 당대표
제가 사실 IT 개발자로 일하던 시절이 벌써 16년 전 이렇게 되는데 그 당시에 뭔가 데모(demonstration)를 하려고 그러면 항상 설레고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 오늘도 정치인으로서 또 개발자로서 이제는 기획자로서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특이한 기분이 듭니다.
이번에 저희가 만든 AI 사무장이라는 이 시스템이라는 하는 것은 저희 개혁신당의 후보분들은 정치 신인이 많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처음 치러보는 경우도 많고 선거를 처음 치르다 보면은 여러 가지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일정과 동선을 짜는 과정 중에서 어떤 것이 유효한가 어떤 것이 유권자들에게 실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그런 일정인가를 처음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돼 있는데요. 지역구 경계선을 헷갈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지역구 밖에 있는 곳에 가서 후보들이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요.이게 그분들이 다 미숙해서 그런 거라기보다는 선거 처음 하다 보면은 다 겪게 되는 어려움들입니다.
그래서 개혁신당에서는 이런 선거 처음 뛰는 정치 신인들도 처음부터 바로 선거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AI 사무장 시스템을 통해서 지원하고자 합니다.저희가 지금 앱스토어랑 그리고 플레이 스토어에 지금 공개를 했고 공천을 받으신 분들은 아이디를 가지고 이제 활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시스템은 결국 각 지역에 있는, 우리가 POI라고 하죠. 지점들을 전부 다 입력해 놓고 그다음에 이것의 동선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AI 모델의 도움을 받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거 그냥 사람이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하는 분도 있겠지만요.선거라는 건 진짜 혼을 갈아 넣어서 뛰다 보면은 내가 여기를 언제 갔지 이런 것들도 기억이 잘 안 날 수도 있고요. 가는 데만 계속 가게 되고 이런 좀 현상이 생깁니다.그렇기 때문에 누가 옆에서 보통은 사람이 사무장이 이걸 보조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누군가는 조언을 해줘야 되는 그런 게 바로 선거입니다.그래서 아마 이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를 통해가지고 정말 구석구석까지 현장으로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본적으로 여기 보면은 저희가 처음에 이 앱을 깔고 등록하면은 본인의 성향이라든지 본인의 어떤 열정도라고 해야 될까요?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이걸 할 것인지에 대한 기초적인 설정 과정이 있습니다.그거를 설정하는 과정이 있고요. 그래서 유세 선호에 있어가지고 예를 들어 보통 선거를 하다 보면은 종교 시설 같은 것들을 방문하는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 시설 중에서 본인이 어떤 시설 위주로 방문할 것인지 본인의 종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고요.
지역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요. 이런 걸 선택할 수 있고요.본인이 차를 보유한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본인이 도보로 이동해야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자전거라든지 다른 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지고 이동 동선 시간 같은 것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선호하는 이동 수단을 선택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강도 같은 경우에도 연령대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본인의 직업과 병행해야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강도를 설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왔습니다.그리고 글씨 크기라는 것은 각자 상황에 맞춰가지고 설정할 수 있게 이렇게 해놨습니다.그래서 이런 기초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해가지고요. 결국에는 일정들을 만들어 나가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대시보드를 한번 보면요.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선거 운동이라는 것은 내가 몇 시간 동안 이것 했는지 측정하는 것 우리 보통 수험 생활하는 학생들이나 아니면 시험 공부하는 학생들 보면은 내가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한 시간이 순 몇 시간이냐를 측정하는 그런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이 선거 활동이라는 것도 투입한 시간만큼 유권자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객관적으로 얼마나 활동하는지 알게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그래서 총 활동 시간과 유세 횟수 그리고 그를 통해가지고 몇 명의 유권자를 만났을 것인가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선거구에 따라 가지고 만약 국회의원 선거를 뛴다 그러면은 거의 유권자가 20만 명에 달하게 되고요. 기초의원을 뛴다 하면 그 절반 정도인 10만 명 정도 이 정도의 유권자를 상대하게 될 텐데요. 그러면 사람이 처음 겪어보는 환경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나는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만난 사람이 일주일 내내 천 명 남짓밖에 안 되고 그러면 사실 대부분의 유권자가 나를 모르는 상태에서 선거 뛰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커버리지를 늘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얼마나 많은 유권자를 만나는가 그럼 나중에 이런 것들을 측정해 놓으면은 나중에 전략을 여기 맞춰갈 수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 내 커버리지가 얼마면은 더 많은 사람 만나기 위해 가지고 적극적인 노출 동선을 짜달라 이런 것들을 이제 요구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그리고 방문하다 보면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갔던 데만 계속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사람이 관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최대한 분산시키기 위해 가지고 저희가 시설의 종류 같은 것도 구분해 놨습니다.그런 종교 시설이라든지 공원, 학교 상권 대중교통 이런 것들을 최대한 분산해서 접근할 수 있도록 저희가 커버리지를 뒀고요.
여기 보면 예를 들어 대중교통에 있어서 0%다 이렇게 돼 있다면 지역 내에 사실 제가 옛날에 띄었던 선거 같은 경우에는 지역 내 지하철역이 5개 정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그 5개의 지하철역에 각각 한 4~5개 정도의 유효한 출구가 있다고 한다면은 그중에 어느 정도 비율을 저희가 방문하는지 이런 것들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관성이 있어가지고 출퇴근 경로는 항상 똑같은 출구로 다니기 때문에 하나의 지하철역에도 여러 출구들을 커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저희가 자동으로 측정하는 그런 상황이 되고요.밑에 보면 활동 시간 트랩을 두고 있습니다.이거는 저희가 선거 유세하다 보면은 꼭 짜준 일정대로 다니지 않을 수도 있는데 내가 그러면 주의 일별로 시간을 어떻게 할당해 사용했는지를 볼 수 있게 되고요.
지금 여기는 아직까지 선거 운동을 시작하지 않은 후보로 설정돼 있기 때문에 안 뜨지만은 히트맵도 저희가 두고 있습니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커버리지를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 내가 이 지역구 이게 지금 실제 저희 지역구 동탄의 지도인데요.
동탄의 경계선대로 지금 이제 그려놓은 상황인데 여기서 내가 발이 안 닿은 지역이 있느냐 같은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 히트맵을 지금 저희가 시간과 그리고 유세 공간으로 이렇게 둬서 지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그 일정을 짜는 것이 제일 중요할 텐데요. 네 여기서 이제 LLM을 저희가 사실상 뒷단에 넣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있었던 저희의 특화한 장소 데이터나 이런 것들 그리고 지리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결합하고 이 후보가 실제로 활동한 기록을 조합해 가지고 다음 유세 동선을 저희가 짜달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뭐 굳이 얘기한다면은 활동 강도를 높여서 학교와 여러 가지 뭐랄까 종교 시설을 방문하는 일정을 만들어줘라고 하면은 그런 것들을 동선에 맞게 짜냅니다.
보통 한 1분 정도 이렇게 LLM이 판단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요.
실제로 이런 것들을 계속 짜다 보면은 전국에 있는 개혁신당 후보들 간의 네트워크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아까 말했던 히트맵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차후에 다른 후보의 히트맵과 비교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기도 할 겁니다. 그래가지고 다른 후보들은 실제 어느 정도 강도로 뛰고 있고 또 거기에 따라서 나는 어느 정도를 현재 하고 있느냐 이런 것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지금 사실 저희가 데이터를 뒷단에서 계속 이제 조정해 나가면서 이제 이 시스템을 심화시켜 나가는 게 목표고요.
저희 후보들이 가 있는 곳들은 적어도 이번 선거를 치르고 나면은 상당한 수준의 실제 데이터가 쌓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뒤에 보면 지금 이 앱을 켜는 순간부터는 GPS로 동선 추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짠 일정들에 대해 가지고 실제로 그 후보가 방문을 하는지 그리고 방문을 했을 때는 거기에 예상했던 시간에 비해 가지고 어느 정도 시간을 체류하게 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다 기록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LLM으로 추천한 일정들이 실제 유효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어느 정도 그럴 때는 후보자가 그걸 정정해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게 되어 있고 그런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저희 지역구인 동탄에서 만약에 어떤 시의원 후보가 활동한다면은 이런 정도의 일정을 받아들이게 될 텐데요.
동탄역 그리고 화성 청계초등학교 동탄한승교회 그리고 라스플로레스 중앙광장, 청계 중앙공원 상당히 이거는 제가 지역구에 지금 활동하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꽤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지금 동탄 지역에서 이거는 동탄 4동 지역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지금 일정을 짜준 걸 볼 수 있는데요.상세 근거를 전부 다 또 저희가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 출근 인사 같은 경우에는 직장 직장에 출근하는 유권자들을 잡아내기 위해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면 된다.
그리고 청계초등학교 여기 같은 경우에는 동탄역에서 5분 거리니까 자전거 타고 금방 가가지고 출근 인사를 한 다음에 바로 이제 등교하는 학생들을 내려주는 학부모들을 상대로 유세하면 된다. 이런 그런 합리적인 방안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종교시설 방문 그다음에 오후 상권 이렇게 돼 있는 이런 상황인데요.이것들이 실제로 동선상으로 봤을 때는 거의 이런 거 잘못 짜다 보면은 한 30분 한 다음에 한 30분 이동하고 이런 식으로 비효율적으로 짜여지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여기 있는 동선은 적어도 동탄 가동 기준으로는 매우 가깝게 이제 설정된 장소들을 찾아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정을 이걸 추가를 해주게 되는데요.한번 추가를 해보겠습니다. 실제로 그러면 지도상으로 이동 경로가 나타나게 됩니다.그래가지고 1번으로 나타난 곳 먼저 동탄역에서 시작해가지고 청계초등학교 그리고 여기 3번이 이제 한승 교회라는 곳 그리고 상가입니다.
여기 라스플로레스가 상가이고 5번은 다시 이제 보면은 네 청계중앙공원으로 이동하는 이 동선 정도면은 아마 제 생각에는 오전 오후 정도까지는 아마 일정이 무난하게 이제 진행될 거다 이렇게 보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제 이 계획을 수행하는지 여부는 GPS로 기록이 됩니다.그래서 이 기록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이것이 예측대로 돌아가는지 아니었는지 그리고 이 사람이 실제로 여기에 얼마나 머물렀는지에 따라 가지고 아까 말했던 커버리지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고 그 다음 일정을 추천할 때 저희가 또 선호를 반영하게 됩니다.왜냐하면 실제로 공원을 추천했는데 갔더니만 공원에 10분만 머무르고 후보자가 사라져 버렸다 그러면 이 후보자가 그다지 공원이나 이런 걸 선호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실제 이 시간대에 유권자를 만났을 때 그 공원에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것들을 다 기록해 가지고 반영해서 다음 일정을 짜는 데 저희가 추천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런 식으로 이제 활용하면 되는 거고요.기본적으로 많은 저희의 유세 노하우나 선거 노하우가 들어가 있습니다.그래서 선거 치르는 사람이라면은 한 번만 치르면 당연히 알 수 있는 것들, 예를 들어 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종교 시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선거를 해야 된다 이런 것들 같은 경우도 처음 선거 뛰는 분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자동 추천할 수 있도록 저희가 기억해놨습니다.저희가 이번 주 목요일에 아마 저희 언론인들께 저희가 이 AI 자동화 시스템과 더해가지고 선거을 하는 데 있어가지고 핸드북 매뉴얼 형태의 아예 종이 서적을 저희가 아마 소개할 겁니다.
근데 그런 것들과 결합해가지고 전통적 방식을 결합해가지고 개혁신당 후보라면 조기에 선거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이 개혁신당의 AI 사무장 시스템은 저희 개혁신당 후보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되겠지만 그런 핸드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정치 신인이라면은 어느 당이든 가리지 않고 저희가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저희가 권당 한 3천 원 정도로 배부를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매뉴얼핸드북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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