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당대표 ‘AI 선거 사무장’ 시연회 질의응답ㅣ2026년 3월 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7
작성일2026-03-20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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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_개혁신당 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AI 선거 사무장’ 시연회 질의응답
※질의응답
Q. 기자 질문
A. 이준석 당대표 대답
Q. 어떻게 설계를 하신 건지 다 같이 선거를 했던 그런 노하우들을 녹이고 생성만 AI를 활용하신 건지?
A. 사실 선거는 물론 당세나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은 결국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개인의 노력을 극복할 수 있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 개혁신당에는 저도 예를 들어서 제가 예전에 바른미래당 시절에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한 7% 남짓할 때 제가 27% 받으면서 선전했던 경험도 있고 당장 여기 있는 주이삭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도 그런 어려운 선거에서 3당의 위치에 당선되는 그런 바른미래당에서 실적을 낸 적이 있고 잘 아시는 이기인 사무총장 같은 경우에는 2인 선거구에서 당선되는 그런 기적을 만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노하우를 모아가지고 정말 밑바닥 뛰는 후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고요. 이걸 구전이나 이런 형식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가지고 시스템화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그래서 이 시스템으로 인해서 후보자들이 좀 결과적으로 얼마 정도를 아낄 수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또 실전에 투입하는 시스템인데 그전에 좀 몇 번을 여러 번 써보셨는지 좀 후보자들 반응은 어떤지
A. 지금 저희가 동탄을 가지고도 계속 시험해 보고 있고 저희가 특히 저희가 선거를 한번 뛰어본 공간들 예를 들어서 아까 주이삭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서대문에 아주 깊은 이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것들을 몇 번 검증해 봤을 때 몇 번 뛰었던 저희만큼은 아니겠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막연하다고 느낄 수 있는 지점들을 잘 풀어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사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선거 동선이나 이런 것들을 아니면 선거 경험이나 이런 것들을 초기에 바로 이렇게 타이트하게 잡지 않으면은 정말 선거 끝까지 감 못 잡는 사람도 있거든요.
사실 2022년도에 제가 대선 뛰는 아저씨 하나 때문에 제가 엄청 힘들었는데 이 선거는 처음부터 옆에서 코칭을 잘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거기에 있어서 굉장히 공신력 있는 저희가 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이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두 가지가 다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실제 운용하면서 얻게 되는 노하우는 말 그대로 아까 말했던 동선 데이터를 얼마나 사람들이 받아들이는지 이런 것들은 아마 전 세계에서 저희가 처음으로 시도해 보고 있는 걸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또 이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이 기간 동안에 저희가 얼마나 또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나가느냐 이것도 저희가 언론인들께 한번 나중에 보여드릴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이거 혹시 다른 정당에서 몰래 아이디 만들어서 쓸 수 있는거 아닌지?
A. 저희에게 공천 신청을 하면은 가능한데요(ㅎㅎ) 다른 경로로는 해킹 당하지 않는 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저희 개혁신당은 이제 이번에 공천 절차를 전부 다 온라인화해가지고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타당에서 이제 온라인 공천 시스템을 운영하다가 최근에 좀 곤란함을 겪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이런 건 전부 다 그냥 외주 줘가지고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이게 외주 줘가지고 어디다 만들어라 이런 게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부터 끝없이 고민하고 개발자와 소통하고 이런 게 중요하기 때문에 적어도 이 IT 부문 특화에 대해 가지고 개혁신당이 더 자신감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Q. 아까 질문 나오긴 했지만 이 앱을 통해서 어느 정도 선거 비용을 좀 줄일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추가로 아까 LLM 거대 언어 모델 좀 쓰셨는데 그 데이터는 직접 입력하신 건지 아니면 포털이나 이런 거에 있는 거를 취합해서 하신 건지A.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POI(Point of Interest) 데이터는 이제 저희가 공공 데이터들을 굉장히 많이 수집 했고요.
아까 보면은 내가 몇 명을 만났을 것이다 이런 것들을 추론하는 그 부분도 저희가 시험적으로 넣어놨습니다.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공공 데이터에 있는 예를 들어 대중교통 이용 자료나 이런 것들도 많이 활용하기도 했고요.
거기에 더해서 그 두 가지입니다. 공공 데이터에 더해서 어느 정도 저희가 알고 있는 선거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과 그리고 그런 제약 조건들 이 룰을 결합해가지고 저희가 추천하는 것이고요.
뒤에 있는 AI 모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여러 가지 모델을 섞어가지고 상당히 최신 모델들을 쓰고 있습니다.
Q. 데이터상 실적이 저조하면은 당에서 피드백이 가는 게 있는지?
A. 저희가 아마 후보들한테 저희가 먼저 능동적으로 아마 어프로치 할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저희도 지금 예상되는 지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도시 지역에서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고요.우선 왜냐하면 이런 일정 짜고 동선 짜는 데 있어가지고 아까 말했던 POI(Point of Interest)라는 것이 오밀조밀하게 잡혀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좀 도회지가 아닌 곳들에는 저희가 또 어떤 식으로 이런 것들은 오히려 저희가 먼저 접근해 가지고 그 후보자들에게 피드백을 받아서 빨리빨리 개선해 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거고요. 아까 말했던 커버리지나 아니면은 활용도 측면에서는 후보자가 만약에 활용을 하지 않는다 아니면 저조하다 이랬을 때 저희가 먼저 아마 어프로치에서 어떤 부분 때문에 주저하는 것이냐 저희 실제 현장 가보기도 해야 될 것 같구요 그렇게 관리하겠습니다.
Q. 아무래도 수도권과 다른 지역의 정보 데이터 양 격차가 어마어마한 만큼 그런 후보자가 수도권 이외의 후보자가 이 어플을 사용할 때 이런 신뢰성이라든가 효율성이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혹시 점검은 해보셨는지?A. 저희도 많이 이제 아까 지역을 설정해 가면서 테스트해 보고 있고요.인구 밀도랑 상당히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완전 군 단위 지역 이런 곳까지는 저희가 사실은 자신감은 좀 덜하긴 한데 한번 이번 계기를 통해가지고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제 어떻게 그분들이 선거 운동하는지를 보려고합니다. 왜냐하면 아까 주이삭 최고위원도 그렇고 이기인 사무총장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사실 도회지 선거를 많이 치러본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나머지의 노하우는 또 저희가 수집해 가지고 시스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 후보들이 지금 도회지 중심으로 많이 배치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아무래도 젊은 세대가 사는 곳 위주로 공천 신청자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감안해야 될 텐데요. 그래도 전국 어디에 뛰는 후보들 모두 도움받을 수 있도록 계속 업데이트해 나가겠습니다.
Q. 앱을 만드시는 데 대표님 어느 정도 참여를 하셨고 굳이 지분을 좀 따져본다고 하면?
A. 지금 저희가 제가 세보니까 이번에는 지방선거 때 저희가 전산 시스템 중에서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스템도 있고 이렇게 퍼블릭하게 보여줄 수 있는 시스템들도 있거든요.
저희가 아마 공개할 시스템이 한 나중에 가면 한 7~8개 정도 있을 거로 보이는데요.이거는 기획 단계는 거의 제가 다 하게 되었고 개발은 지금 이거는 다른 인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나머지 시스템들 한 7~8개 중에서 한 3~4개 정도는 제가 실제 개발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언론인 분들 중 이제 저희 방에 가끔 의원실에 오시면 제가 하고 있는 것도 보여드리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런 것들 중에 재미있는 것들이 꽤 있을 겁니다. 이번에 저희가 부정 선거 관련해가지고 팩트 체크 시스템이나 온라인 강의 시스템 저희가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이렇게 한 적도 있는데요.
보통 그런 시스템은 만드는 데 하루~이틀 정도 걸리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개혁신당의 선거에 대한 it 활용도나 아니면 정당의 it 개발 역량은 아마 어느 때보다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 지방선거 제가 요즘 지난 주말에 만들었던 거는 또 지방선거용 전국 모든 지방의회 분석해가지고 후보자들의 공약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도 지금 이제 저희가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는데요.
아마 개혁신당 당직자가 지금 10명이 안 되지만 제가 큰 당도 경험해 봐서 알지만 충분히 다른 당의 200명 당직자보다 더 효율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할 수 있다.더 많은 일 할 수 있다 확신합니다.
Q. 지역별로 이렇게 아시는 상황이나 좀 달라서 이 모든 걸 좀 잡아내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일단 써보지는 않아가지고 그런 게 잘될 수 있는지랑 두 번째는 이게 보면 젊은 후보들은 쓰기 괜찮을 것 같거든요. 이게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불편 그러니까 익숙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 점은 어떻게 보완하실지?
A. 우선 저희가 이 AI 사무장 기능에 계속 이제 추가해 나갈 기능은 예를 들어서 선거법에 도움이 되는 어떤 선거법 챗봇 같은 것들도 저희가 운영할 것이고 이 동선 짜는 기능이 물론 있긴 하지만 동선 짜는 기능 외에도 저희가 계속 기능을 추가시켜 나갈 겁니다.특히 그래서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 하더라도 선거 경험이 있는 분들도 선거법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는 좀 궁금한 게 있을 수 있고 그거 외에도 제가 봤을 때는 계속 기능이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요.
오늘 이렇게 보여드리는 동선 기능 같은 경우는 완전 선거 신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능이고 저희가 AI 사무장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선거 때 우리가 선거 비용 최소화를 얘기하는데요.저희가 선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들 중에 하나 그리고 도전할 때 품 많이 들어가는 것 중에 하나가 그런 행정적인 관리 사무장이 하는 일들 그리고 또 후원회 구성 이런 것들이거든요.근데 아마 이번 주에 또 공개할 것 중에 보면 후원회를 설립을 또 저희가 자동화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후원회 같은 거 설립하려고 그러면 사실 제가 선거 나가면 김종인 위원장 후원회장으로 모시면 되죠. 근데 이게 구의원 나가시는 분들 시의원 나가시는 분들이 사실 그런 분 한 분 한 분을 다 모시고 회계 책임자를 또 만들고 또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기 때문에 후원회를 못 만드는 기초의원 후보가 대부분입니다.그래서 저희 개혁신당에서는 그걸 완전 자동화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할지 굉장히 궁금해하실 텐데요. 저희가 그거는 또 다음 기회에 공개를 이렇게 해드리고요. 아마 선거 과정에서 기초의원들 나가는 분들 광역의원 나가는 분들은 선거 진짜 유권자를 만나서 공약을 전달하고 그분들에게 민원을 듣고 하는 것 외에 다른 거는 하나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도록 저희가 만들어 놓겠습니다.
Q. 후보자 입장에서는 개혁신당에 빨리 공천 신청을 하는 게 좋겠지만 이런 시스템과 이런 시스템을 활용을 해서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적절한 어떤 마감 시점이 있어서 이때까지는 개혁신당이 빨리 공천을 신청을 해야 저희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 하시는지?
A. 제가 동탄에서 42일 만에 당선됐거든요. 그러니까 선거의 진정성을 가지고 뛰면은 40일도 충분하다. 처음 가보는 지역에서 40일이면 충분하다. 그런데 지방선거는 특히 자기 고장에서 뛰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언제 오시더라도 가장 최고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렇게 뛰실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지금 개혁신당의 대선 지지율 기준으로 해가지고 상대적으로 높은 곳들 그리고 10% 이상 지지율이 나왔던 것들은 빠르게 후보들이 차고 있습니다.그리고 저희 개혁신당은 상시 공천이기 때문에 이미 공천자 확정자들이 계속 이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개혁신당을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마 최대한 빨리 합류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그러면 지금 계정별로 쌓이는 데이터는 앞으로 중앙에서도 확인이 가능하고 그거에 대해서 피드백을 계속하는지랑 그리고 앞으로 쌓인 데이터에 이제 다음 선거도 준비를 할 때 그때 활용도가 좀 어떻게 될지?
A. 지방선거와 사실 총선은 많은 후보가 뛴다는 점에서 비슷하고요.특히 총선에서도 많은 후보자를 완전 맨투맨으로 컨설팅하고 코칭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런 AI 사무장이나 그보다 더 진일보한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보통 기초의원 광역의원 선거구가 국회의원 선거구의 절반 정도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가 충분히 국회의원 선거에도 활용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이번에 저희가 정립하기를 기대하는 거는 결국 방식입니다.결국 이 방식을 통해가지고 이게 가능하다라는 확신이 생기는 순간 저희가 인력이나 아니면 저희가 이런 것들을 더 투입해가지고 훨씬 고도화된 시스템을 총선 전까지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저희는 어느 순간에는 이런 시스템의 노하우들을 완전 공유하고 싶은 생각입니다.사실 지금 대만 같은 경우에도 정당 정치에 굉장히 AI나 이런 시스템들을 도입하는 경향성이 늘어나고 있고요.특히 이번에 일본 총선에서 대약진을 한 팀 미라이 같은 경우 거기도 개발자들이 중심이 돼서 운영하는 당이고요. 그 당의 당수나 아니면 여러 의원들을 저도 개인적으로 만나본 적이 있지만요. 그때 만나서 했던 얘기가 뭐냐면은 한국 대만 일본 3개국의 그런 IT에 해박한 관심 있는 의원들끼리 모여가지고 이런 것들을 서로 노하우 공유하는 그런 협의체 같은 것도 만들자라는 제안을 그때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럼 당연히 그분들과 공유하는 거라면 그리고 만약에 이 대한민국의 다른 정당에서도 이런 시도를 할 생각이 있다고 한다면 노하우 공유할 생각이 있고요.저희는 나중에 어느 순간에는 개발자들은 원래 그렇지만은 이런 프로젝트는 오픈 소스화 해가지고 저희가 공개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Q. 다른 당은 지금 보안 때문에 플랫폼을 뭘로 해야 될지도 고민을 하는 이런 상황입니다.어쨌든 보안을 생각해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A. 보안 관련해서는 개혁신당에서 지금까지 저희 당원 관리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을 운영하면서 저희는 한 번도 문제 된 적이 없었고요.오히려 제가 다른 정당 국민의힘의 시스템 설계도를 제가 알고 있거든요.거기는 제가 좀 컨설팅해 줄 게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
Q. 선거법 어플 얘기하셨는데 이제 어떤 식으로 구현하실 예정인지
A. 저희가 선거법 관련해가지고 한 지금까지 공개된 데이터와 그리고 또 질의 응답 자료나 이런 걸 통해가지고 한 6천 건 정도의 선거법 질의와 그리고 선관위의 공식 회신을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사실 보통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라고 하죠. RAG 를 통해가지고 LLM과 결합해가지고 그런 사례를 전부 다 저희가 답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선거법은 이 챗봇에 대해 가지고는 저희가 약간 조심스러워서 좀 완성도를 높이려고 하는 것이 (AI 사무장에 “동탄역 앞에서 명함 배부해도 되나요” 입력) 여기 보면 지금 동탄역 앞에서 명함 배부해도 되나 이렇게 입력 했을 때는 명함 배부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여기 개찰구 안 쪽이 금지 장소로 지정된다.그런데 개찰구 바깥에서는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이게 지금 아래에 적용돼 가지고 개별 행동에 대해 답을 해 주는 거거든요.근데 선거법이라는 거는 약간 조심스러운 게 뭐냐면은 저희가 이제 과거의 질의응답부터 이제 다 넣어놨거든요. 근데 예전에는 안 됐던 게 요즘은 되고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이건 잘못 안내하면 큰일 나는 거기 때문에 조금은 조심스럽긴 한데 저희가 이 선거법 챗봇 같은 경우에는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입니다.
Q. 만약에 그러면 이 챗봇을 사용해서 어떤 행동을 했는데 그게 만약에 선거법의 위반에 걸리면 당에서 그 분쟁을 겪어야 되는건지?
A. 그래서 저희가 확신을 할 수 있는 그래서 여기 보면 참고 자료 우리 저희가 이런 답변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참고 자료를 여기 줍니다.
(시연 화면에 AI 사무장이 ‘중앙선과위 선거법 참고자료 PDF자료 자동 첨부’)그래서 이거는 실제 저희가 이 답변을 하게 된 것은 중앙선관위에서 공직선거법 해설서에 PDF 파일을 저희가 바탕으로 답변했다라는 걸 알려주기 때문에 저희가 적어도 그런 어떤 중앙선관위의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한 답변 정도만 저희가 확신을 가지고 주는 거고요.
만약 확신할 수 없는 거에 대해 가지고는 저희가 이거는 저희도 확실하지 않습니다라고 밑에 달아놓습니다.
이게 옛날에 그런데 이게 참 선거법은 제가 말씀드리기 뭐한 게 옛날에 유시민 전 장관도 얘기했지만 이게 물어볼 때마다 다릅니다. 지역 선관위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고요.예를 들어 예전에 가장 유명했던 게 김밥은 다과고 누드 김밥은 밥이다 이런 게 있었거든요.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조심스럽습니다.
Q. 그러면 그 선거법 앱으로 해결이 안 되는 문제는 당에서 좀 법률 지원을 하든가 아니면 개인이 어떻게 하면 될지?
A. 상당히 저희는 문의가 많을 거라 지금 예상하고 있는데요.그래도 이제 기초적으로 후보자들이 하는 그 행동들 보통 비용 지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들은 최대한 저희가 신뢰도 있는 답변을 낼 수 있게 노력하고요.안 되면 저희가 당연히 그거는 응대를 좀 해야겠죠.그거는 다만 그거는 이제 실시간성보다는 예를 들어 좀 질문이 들어오면은 담당자가 모아서 처리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Q. 개혁신당 후보자들 간의 어떤 네트워크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어떤 후보가 어느 공간을 이동했고 어느 유권자를 만나는지 동선까지 다 공개가 되는 것인지?
A. 그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거는 개인적으로는 안 될 거고요.다만 이제 아까 말했던 히트 맵이나 이런 것들은 단순히 이제 동기 부여나 자극 측면에서라도 우리 다른 후보들이 이 정도 히트맵을 가지고 있고 당신은 지금 이 정도 히트맵을 가지고 있다 정도는 그거는 이제 공개할 건 아니고 보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나중에 베스트 히트맵 이런 걸 당 차원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지?A.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정말 열심히 하는 분, 저희가 이거 GPS로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건 서로 신뢰도가 있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저는 재미있는 아이템이 이렇게 언론인들께도 그거 익명화해서 공개할 수 있는지 아니면 또 우수 후보자를 발굴해서 소개시켜 드릴 수 있는지는 저희가 추후에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안 질문--------
Q. 일단 현재까지 개혁신당에서 내놓은 시도지사 후보가 인천 한국 한 곳인데 그 나머지 시도지사 후보 확정은 지금 속도 조절 중이신 건지?
A. 저희가 사실은 지난 주말에 시도지사 후보 출마하기로 하신 분들이 다 같이 모여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근데 한 분 못 오시고 7분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8분 정도의 후보가 지금 이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고요.굳이 말씀드리면은 서울 인천은 지금 후보군이 있고 그리고 충청도는 충남, 대전, 세종. 충북을 제외하고 세 군데 있습니다. 지금 충청도 그리고 대구에도 후보자가 지금 있고 지금 부산 지역 후보자는 벌써 선거 운동을 시작하고 현수막도 꽤 걸었습니다.그래서 한 8군데 정도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저번 주에 어떤 이제 후보께서 약간 국민의힘 쪽과 단일화를 고려한다 이런 식으로 기사도 났었는데 그런 일들이 좀 후보들이 많으니까 좀 벌어질 수도 있지 않아
A. 그게 이제 제가 해프닝을 봤더니만은 안 그래도 그 후보자가 말씀하시길래 제가 유정복 시장의 출판기념회에 제 개인적인 인연이 있어가지고 그냥 아주 무미건조한 덕담 수준의 이야기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근데 그걸 보고 이제 언론인들께서 이것이 뭐 어떤 좀 더 정치적인 포석이 있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셔서 질문을 주셨는데 이 후보자가 그 내용을 잘 모르고 있다가 저와 이제 생각 조율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답변하는 과정에서 약간 좀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근데 그건 명확히 아니라고 저희가 얘기했기 때문에 그거는 그렇게 받아들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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