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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멈춘 서울의 심장,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출마 선언, ‘김정철 후보…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9

작성일2026-03-20 17: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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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_개혁신당 보도자료]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멈춘 서울의 심장,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출마 선언, ‘김정철 후보’, ‘이준석 당대표’ 공동 백브리핑 

○ 일시: 2026. 3. 19. (목) 10:10

○ 장소: 소통관 백브리핑장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 "전과 없고 사법 리스크 없다, 정치에 빚도 없다 며 거대 양당 후보와의 차별화 선언하며 출마 공식화

▲ "국민의힘은 내란·윤어게인 프레임에 갇혀 민주당 못 이긴다" 보수 진영 한계 직격하며 "민주당과 진짜 한판 승부 벌일 유일한 후보" 자임

▲ 국민의힘 단일화 질문 일언지하에 일축, 독자 완주 선언

▲ 서울을 AI 도시로 만들어 세계 3대 도시 진입 장기 플랜 예고, 세밀한 공약, TV토론으로 경쟁력 증명하겠다 선언

▲ 한강 버스 공공 대중교통 기능 상실 지적, 전환 계획 수립 필요성 강조



◎ 이준석 당대표

▲ 서울 시민은 항상 새로움을 선택해 왔다며 김정철 후보가 바로 그 주인공이라 강조

▲ 익숙한 이름의 선대위원장 등장 예고

▲ 제3지대 지지율은 선거 회자되는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한다며 실력으로 승부 예고

▲ 개헌 수요 충분하며 발의 긍정 검토하되 보수 진영 생각까지 포용해야 권위 선다 지적





※질의응답: 



Q. 서울 시민 입장에서는 예산을 끌어오고 여러 가지 역할을 시장한테 기대하는 것들이 있을 텐데 어쨌든 거대 정당 후보도 아니시고 또 원내 경험도 없으시니까 서울시장이 되셨을 때 그런 역할들을 중앙정부나 이런 어떤 청와대나 어떻게 그런 것들을 조율하실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돌파하실 수 있을지 복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저는 좋은 정책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든다면 얼마든지 거대 정당 민주당이든 그리고 현재 집권 여당인 정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 서울시민들에게 가장 실생활적으로 밀착할 수 있는 예산 정도는 얼마든지 서울시 자체 내에서도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Q.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서 우위에 있는 경쟁력과 차별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저는 전과가 없고요. 사법 리스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치에 빚이 없습니다.그리고 새로운 사람이고요. 정말 시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그래서 다른 어떤 정략적, 정치적 고려를 하지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서울 시민들에게 가장 좋은 혜택을 줄 것인가 그리고 서울이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왜 우리가 정부에서 서류를 떼서 다시 정부에게 내야 되느냐 이런 절차를 모두 바꾸고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것까지 시민들을 위한 방향으로 모든 걸 설계할 것입니다.



Q. 혹시 본선에 돌입하면 국민의힘에 대한 단일화 논의가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혹시 이에 대해서 좀 계획이라든지 입장이 있으신지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저는 단일화할 거였으면 애초에 출마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단일화 얘기는 이제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Q. 대표님께서 후보님 한번 어떤 좀 차별화 경쟁력이 있으신지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 이준석 당대표:사실 서울 시민들은 지금까지 정치 경험과 무관하게 시장을 선택해 왔다라고 생각합니다.지금까지 박원순 시장 같은 경우에도 정치의 첫 입문 과정이 서울시장이었고 오세훈 시장도 국회의원 한번 하시고 그다음에 쉬시는 동안에 다른 일들을 하시다가 서울시장으로 다시 복귀하셨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서울 시민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이번 판에서는 새로운 주자가 바로 김정철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무엇보다도 아직까지 김정철 후보의 삶의 이력이나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우리 유권자들이 정확하게 많이 알고 계시지 못하지만 적어도 개혁신당 내에 김정철 후보를 아는 사람들은 충분히 타 후보에 비해서 서울에 대한 애정과 그리고 그 살아오면서 겪어온 삶의 스토리가 돋보일 수 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지도가 늘어날수록 김정철에 대한 지지도가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Q. 이제 오세훈 시장 얘기도 나왔는데 그래도 같은 보수 진영 안에서 조금 어느 정도 이제 보수라는 이미지가 겹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세훈 시장 혹은 박수민 후보도 등록을 했지만 국민의힘과 좀 차별화할 수 있는 본인만의 경쟁력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으로서는 민주당을 이길 수가 없는 지금 현재 프레임에 갇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특히 내란, 윤어게인, 절윤 이런 것들을 실제로 지금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프레임을 가지고서는 절대로 민주당을 상대해서 보수를 대변한다 할 수가 없고요.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로부터 자유롭고 개혁신당도 자유롭습니다.이런 측면에서 민주당과 정말 한판 승부를 벌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Q. 후보자님께서 인지도와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이 있다면?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차근차근 구체적이고 세밀한 공약들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것이고 그게 다른 거대 양당의 후보들이 정치적 메시지로 만든 공약과 좀 다른 차별화된 공약이라는 걸 하나씩 아시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두 번째는 TV 토론을 통해서 다른 후보들과 정말 냉정하게 보았을 때 이 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인가 그리고 정말 전문성이 있고 경쟁력 있는 사람인가를 보실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때로부터 저의 경쟁력은 굉장히 높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Q. 추가로 서울시의 가장 큰 현안은 뭐라고 생각을 하시고 이걸 어떻게 해결하실지 일단 한번 설명해 주시고요. 시장이 되신다면 꼭 하고 싶은 정책 한 가지만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사실 좀 너무 큰 얘기라고 해가지고 좀 싫어하실 수도 있는데요.저는 서울이 다른 세계적인 도시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깝습니다.그러니까 세계 3대 도시라고 하게 되면 뉴욕 런던 그다음에 도쿄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서울을 생각을 했을 때 서울이 세계 3대 도시로서 들어가기에는 굉장히 지금 어려운 상황이죠.저는 AI의 경쟁력 이것이 대한민국의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서울을 바로 AI의 도시로 만들어서 세계 3대 도시 안에 들어가도록 만드는 장기 플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나머지 세부적인 계획들은 조만간 공약으로 여러분들께 선보일 생각입니다.



Q. 선대위원장은 혹시 모실 계획이 있으신지?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네 지금 우리 대표님하고 같이 긴밀하게 상의를 해서 좋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준석 당대표:

아마 익숙한 이름이 등장할 것 같긴 한데요(ㅎㅎ)



Q. 한강 버스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한강 버스는 저는 원칙적으로 공공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이 지금 거의 상실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래서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을 확보하지 못하게 되면 사실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한강 버스에 대한 대중교통으로서의 전환 이거에 대한 계획을 좀 세밀하게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로 인해서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Q. 이 대표님한테 지지율 상황 벗어날 수 있는 방안 여쭙고, 그 다음에 전한길 씨가 2차 토론을 요청했는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이준석 당대표:

지지율 상황이라는 거는 개혁신당은 원래 항상 선거 때 가서 우리 국민들이 선거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가시기 때문에 그때 항상 승부를 본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게 저는 바른정당부터 바른미래당까지 다 제 3 정당을 다 해왔기 때문에 선거 때 후보가 나오고 실제로 선거가 회자되는 순간부터 3지대의 지지율은 변하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지난 대선을 앞두고도 개혁신당 지지율이 1%가 나오니 2% 나오니 그랬는데 결국에는 8.34%까지 지지율이 올랐던 것처럼 저는 그거는 앞으로 우리 선거 과정에 보여주는 모습에 있다 이렇게 보고요.

전유관(예명: 전한길) 씨가 지난번 토론회에서 그렇게 아무것도 내용이 없는 걸 보여주면서 망신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또 쇼츠 장사를 하고 싶은 것 같은데 저는 뭐 전유관(예명: 전한길) 씨가 사실 뭘 더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가 일정이 되는 대로 할 수도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그렇게 망신 사고 또 하고 싶어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Q. 개헌 관련 개혁신당의 입장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 이준석 당대표:

개헌의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아마 세부적으로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안과 저희가 생각하는 안이 이견이 좀 있을 겁니다.근데 우원식 의장님이 개헌을 추진하시는 시기가 아무래도 의장님의 임기 말이다 보니까 마지막에 동력을 좀 받지 못해서 안타까운데 저는 개헌 수요는 충분히 있다 그래서 개헌은 어떤 식으로든 이루어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개헌안 발의까지는 저희가 긍정적으로 검토할 생각이고요.다만 개헌이라고 하는 것은 여느 일반 법과 다릅니다.개헌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국민의힘이나 아니면 보수 진영을 지지하는 국민의 수가 적어 보인다 하더라도 그들의 생각까지도 포용해서 해내야 되는 것이 개헌이고 그래야 그 개헌에 권위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미 지난주에 의장님께서 저에게 말씀 주셨을 때 최대한 그런 생각까지 끌어안아서 개헌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장님께서 마지막까지 노력해 달라고 부탁드렸고 의장님도 그렇게 추진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