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 이탈”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들 탈당 후 개혁신당 공천 신청ㅣ2026년 3월 23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3
작성일2026-03-23 16: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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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_보도자료] “거대 양당 이탈”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들 탈당 후 개혁신당 공천 신청
- 대구·시흥·고양·의왕 등 전국 각지 현직 의원들, 낡은 여의도 문법 버리고 개혁신당 행
-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부터 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까지, 이념 넘어선 인물 중심 결집
- 90년대생 청년 의원 합류로 미래 정당 정체성 강화, “능력 있으면 누구나 도전”
개혁신당의 ‘99일 혁신’ 대장정이 현장 정치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개혁신당은 오늘(20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현직 기초·광역의원들이 공천 신청을 완료하며 개혁신당의 깃발 아래 집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구에서 경기까지, 거대 양당의 현직 프리미엄 버리고 개혁 선택
이번 공천 신청자 면면을 살펴보면, 단순히 당적을 옮기는 수준을 넘어 각 지역에서 실무 능력을 인정받은 ‘현직’ 의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 박종길 의원(대구 달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한 중진급 인사이자 현직 의원으로,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서 민주당의 벽을 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개혁신당의 외연 확장에 앞장선다.
▲ 이봉관 의원(시흥시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지낸 현직 의원으로, 수도권의 탄탄한 조직력과 실무 경험을 개혁신당의 효율적 선거 시스템과 결합할 예정이다.
▲ 신현철 부의장(고양시의회): 국민의힘 고양시 부대표 출신으로 현재 고양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중량감 있는 인사다. 이번에 개혁신당 고양시장 후보로 도전장을 내밀며 지선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자임했다.
■ 95년생 현직 의원의 합류, 미래 세대가 주도하는 정치 교체
특히 주목할 인물은 박현호 의원(의왕시의회)이다. 1995년생인 박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현직 의원으로 활동하며 청년 정치의 가능성을 보여준 인물이다. 박 의원의 개혁신당 합류는 우리 당이 추구하는 ‘기술과 미래, 청년’이라는 키워드가 실제 현장 정치인들에게 가장 강력한 대안으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한다.
■ “실력만 있다면 누구나 주인공”, 개혁신당이 정립하는 공천의 표준
개혁신당은 이들의 합류가 단순히 머릿수를 채우는 ‘세 불리기’가 아니라, 우리 당이 구축한 ‘AI 선거 사무장’과 ‘필승 핸드북’ 등 혁신적인 시스템을 현장에 이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방정치 혁신 엔진을 확보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준석 대표는 “거대 양당의 공천 줄세우기와 낡은 관성에 염증을 느낀 유능한 현직 의원들이 개혁신당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며, “이들은 개혁신당이 제공하는 ‘저비용 고효율’ 시스템 안에서 오직 시민을 위한 정책과 실력만으로 당당히 당선 가능성을 증명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혁신당은 이번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전문성 검증과 정책 역량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근본적으로 바꿀 실전형 혁신 주체들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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