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59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3월 23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0
작성일2026-03-23 16:03:42
본문
[260323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59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3월 23일(월) 10:0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주요 발언:
▲ 양당 현직 의원 개혁신당 합류: 거대 양당의 공천 파행에 염증을 느낀 현직 의원들의 합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단순한 과거 이력이 아닌 개혁신당과 미래를 함께할 용기와 자신감이 있는 인재인지를 최우선으로 판단해 영입하겠음
▲ 해커톤 AI 코딩: 주말 해커톤을 통해 직접 개발한 썸네일 교체형 URL 쇼트너는 왜곡된 유튜브 쇼츠 등에 대응해 여론 형성의 주도권을 지키기 위한 기술적 대응이며 이러한 현장 감각 등을 향후 과방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 국민의힘 공천 자격시험: 과거 이준석의 선거 혁신 기록을 말살하려던 국민의힘이 이제야 후보 자격 시험을 재도입한 것은 제한된 용기라고 평가하며 여전히 진정한 선거 개혁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함
▲ 대구시장, 경기지사 공천: 경기 남부의 젊은 이공계 유권자 지지세를 바탕으로 경기도지사 및 평택 보궐 선거에 전략적 후보 공천을 추진 중이며 우세 지역에서 스스로 논란을 자초하는 전략적 실패를 파고들겠음 (“이준석이 당대표하던 시절에는 호남이 선거의 중심이었지만 이번엔 우세지역이 격전지로 된 반대 전략을 대비해보실 수 있을 것”)
▲ 대전 공장 화재: 산업 현장의 ‘안전은 비용’ 임을 인정해야 하며 규제 일변도의 선언적 대책보다는 국가가 보조금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 인프라를 직접 책임지는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가 시급함
▲ 검찰 보완수사권: 수사 제도를 헤집어놓아 권력형 비리 수사력이 약화된 현 상황은 대한민국 수사 역사의 수치이며 전재수 사건과 같은 법 왜곡 사례가 다시는 활개 치지 못하도록 엄정한 사법 체계 회복이 필요함
※질의 응답
Q. 두 당에서 현직 광역 기초의원분들이 탈당을 해서 개혁신당에 합류했다고 아까 당에서 밝혔는데 좀 대표는 이런 상황 어떻게 보시고 또 예정된 합류 움직임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아무래도 이제 광역단체장이나 이런 쪽 후보분들은 저희가 주요 지역에 이미 확정을 지어 나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좀 느릴 테고요.한 두 분 정도 되는 광역단체장 후보급 인물들이 얘기를 최근에 전해 와가지고 한번 만나보긴 할 계획인데 (그리고 오해해서 안 사기 위해서 주호영 부의장님 아닙니다.ㅎㅎ)그렇기 때문인데 앞으로 그런 행렬이 있겠지만은 제가 아는 분들이 상당히 많고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에 대해서는 단순히 그분들이 합류하겠다 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그분들과의 관계 속에서 제 경험이나 좀 더 이력을 살펴가지고 같이 할 수 있을지
미래를 같이 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거지 사실 현재나 과거에 대한 부분은 좀 고려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미래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인지 판단해서 저희가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현직 의원 네 분이 공천 신청하셨는데 어떤 배경으로 이렇게 공천을 신청하셨다고 말씀 하셨는지?
A. 사실 그분들 중에서는 관망하고 있었다 또는 지켜보고 있었다라고 하는 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최근에 개혁신당이 돈선거를 없애는 그런 어떤 방향성 그리고 AI나 아니면 최신 기술을 도입하는 방향성 이런 것들을 보면서 연락해 오신 분들이 있습니다.사실 양당 공천이 얼마나 망가져 있는지는 이번에 김경-강선우 사태가 보여줬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국민의힘에서는 저도 대표를 지냈지만 정말 중앙당이 관리하면서 책임지지 못하는 지역에서는 굉장히 혼탁한 양상이 벌어졌던 것도 사실입니다.그래서 저는 그런 것에 염증을 느낀 정치인들이 다소 좀 몸이 고단하고 힘들 수 있어도 마음고생하지 않는 정치를 하고 싶다라는 분들이 많이 문의해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Q. 주말에 하셨다는 (해커톤)AI 코딩은 어떤 것인지?
A. 보통 너무 긴 URL이나 이런 것들을 줄여주는 URL 쇼트는 보통 비틀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요.최근에 언론에서 이제 기사를 내거나 아니면 또 유튜브에 영상을 내거나 할 때 썸네일이 어떻게 잡히느냐가 굉장히 여론 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가장 대표적으로 전한길 씨랑 제가 토론하고 나서도 내용적으로는 본 사람이거든 누구나 전한길 씨가 억지를 쓰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썸네일만 전부 다 유튜브 쇼츠로 이준석 끝장 났다. 이렇게 올리면은 그런 건 줄 알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썸네일을 바꿔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그래서 그 URL 쇼트너를 이용하면은 다른 썸네일을 지정해가지고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아마 제 페이스북이나 제 공간에서도 여러 번 쓰면서 아마 선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말간 참여했던 해커톤에서) 워낙 좋은 팀원들을 만나가지고 IT나 이런 AI 정책에 대한 부분도 많이 소통하고 해서 또 과방위에서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지난 주말에 국민의힘이 이제 공천 후보자 자격 시험을 실시했었는데 이게 사실은 대표님께서 처음 도입하셨던 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하고 그리고 또 이제 앞으로 개혁신당에서 또 다른 어떤 공천 자격이나 어떤 기조 같은 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A. 국민의힘의 용기를 칭찬합니다. 과거에 이준석 내쫓으면서 억지로라도 기록 말살형을 내리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다 묻어버리더니만 결국 선거 앞두고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그건 용기일 겁니다.
그런데 원래 이준석의 선거 개혁을 위한 여러 가지 패키지들이 그 당시에 혁신위를 통해서 논의가 됐었는데 그중에서 딱 하나 정도 빼놓고는 다 폐기했던 것이 그게 현실입니다.그래서 용기지만은 아주 제한된 용기이고 그래서 아직까지 정치 개혁, 선거 개혁 갈 길이 멀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Q. 지방선거 관련해서 두 가지인데 이제 아까 대구 잠깐 말씀 나오시고 이제 국민의힘에서는 대구 공천에서 잡음이 이어지는데 좀 개혁신당은 대구 단체장 선거 어떻게 준비하는지 그리고 경기지사 공천 상황은 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선거에서 가장 핵심은 자신의 우세 지역에서 논란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그런데 이번에 국민의힘은 자신의 우세 지역이라고 하는 곳에서 논란을 만들어서 그곳을 격전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예전에 이준석이 당대표하던 시절에는 호남에서 꾸준한 활동을 통해가지고 호남이 선거의 중심이 되도록 이렇게 했던 전략이 있었는데요.그 반대 전략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지난 지방선거니까 이번 지방선거 바로 대비해보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저희 당의 경기지사 후보군으로 지금 접촉 중인 인물들이 있습니다.근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최종적인 결정을 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있는 상태고요.저희는 경기도 남부 지역 특히 젊은 유권자가 많이 있고 이공계열의 유권자가 많이 있는 곳에서는 개혁신당의 지지세가 높은 걸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충분히 평택 보궐 선거와 그리고 경기도지사 선거는 저희가 전략적으로 계속 후보를 내는 것을 추진하겠습니다.
Q. 아까 말씀 나오긴 했는데 공천 관련해서 다른 당에서 오시려고 하는 분들 좀 어느 정도 풀이 좀 있다고
A. 꽤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 공천이라는 건요 전화 문의가 한 50이면은 나중에 한 10명 정도가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실제로 2~3명 정도가 움직입니다.그 정도는 자연스러운 비율이기 때문에 너무 그런 것에 기대한다거나 이러기보다는 저는 냉정하게 저희가 판단해 가지고 아까 말했듯이 미래를 바라보고 이제 움직여야 된다.미래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이번 지방선거에서 본인이 그런 새로운 길에 들어선 다음에 그럼 다음번에 또 2년 뒤에 총선이 있지 않겠습니까?그럼 그런 과정에서도 그 2년 동안 노력을 누적해가지고 변화를 만든 그런 용기와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인지를 저희가 보려고 합니다.
Q.사회 이슈인데 최근에 대전 대덕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서 안타깝게 희생자도 발생했는데 그 화재에 취약한 이제 안전 환경 같은 게 지적되면서 아리셀과 판박이다 이런 지적까지 나오잖아요. 좀 어떤 어떻게 보시고 어떤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A. 저는 정쟁을 일으키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은 고용노동부 장관의 호언장담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산재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재난에 대한 여러 가지 엄격한 제도 개선하겠다는 취지를 밝힌 것 정도는 괜찮겠지만 직을 걸고 그렇게 하겠다 이런 식으로 만들어버린 거지 이렇게 돌아가신 분들도 많은 이런 상황에서는 내용 없이 너무 선언만 앞선 것이 아닌가 아니면 도박적인 분위기까지 보이는 그런 언행들을 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안전은 비용입니다. 철저하게 안전은 비용이고 그 비용은 기업이 지게 되어 있는 겁니다.국민의힘과 민주당이 항상 정쟁을 하면서 안전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걸 보면은 규제를 늘리겠다는 말을 너무 편하게 하는데 그랬을 때 그것이 기업의 비용 부담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고 저는 그 기업들이 사실 그에 대해서 감당할 수 없는 기업들은 결국 불법을 강제 받을 수 있는 것이거든요.
저는 안전은 비용이고 그 비용은 국가가 책임질 수 있는 만큼 규제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물론 대기업을 타깃으로 해서 그들이 부담을 감내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식의 규제를 양산해 놨지만 실제로 가장 안타까운 사고들 아까 아리셀도 언급하셨지만은 이런 사고들은 중견기업이나 아니면 중소기업 차원에서 발생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그런 규제 일변도의 어떤 정책이라든지 호언장담식 안전 대책보다는 실제로 보조금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가지고 국가가 안전을 책임져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Q. 혹시 검찰 보완수사권은 어떻게 될 것 같다고 전망하세요?
A. 저는 지금 보완 수사 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영역에서 수사 제도를 헤집어놔서 아마 이것은 첫 번째 대형 사건 수사에서 무너질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우리가 사실 내란 수사라는 거대한 수사를 앞두고 공수처가 처음으로 이제 실력 검증을 해야 될 상황이었고 그런데 업무 분장도 하나도 이제 마련되지 않아 가지고 국민들이 상당히 답답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우리가 사실 검찰 아니면 공수처 아니면 특검 이런 기관들의 이름이 언급될 때는 정말 권력형 비리나 이런 것들을 발본색원 할 수 있는 수사력이나 이런 걸 바라는 거거든요.근데 상당히 그런 것들이 약화되고 있고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저는 전재수 사건이라고 봅니다.전재수 사건이 정말 대한민국 수사 역사의 수치로 남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다.
어떻게 몇 달이 지나도록 전재수라는 사람은 오히려 기고만장하게 부산시장에 나와서 돌아다니겠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거의 비슷한 동종 범죄로 기소됐던 권성동 의원의 2심이 곧 나올 예정인데 전재수는 부산시장이 되겠다고 돌아다닙니까? 저는 이거야말로 사실 저는 법 왜곡죄 자체에 대해서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걸 적용하자는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법 왜곡의 사례일 것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 다음글개혁신당 제 5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주요내용ㅣ2026년 3월 23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3-23 16: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