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도 회계 부담 없이 후원 받는다" 개혁신당, 국내 최초 '지방선거 후보 후원 자동화 시스템' 성공적…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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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25 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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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5_개혁신당 보도자료] "기초의원도 회계 부담 없이 후원 받는다" 개혁신당, 국내 최초 '지방선거 후보 후원 자동화 시스템' 성공적 운영 중
- 복잡한 후원회 사무실, 회계 인력 필요 없다. 당이 깔아준 인프라로 '클릭 한 번'에 끝
- 현장 후보자들 "링크 하나로 바로 후원 들어왔다", "돈 없어도 출마할 수 있겠다" 호평 잇따라
-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내 동네 이웃이 키워주는 정치인" 풀뿌리 혁신
- 개혁신당, 후원 시스템 구조와 노하우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정치 문화 선도 예정
개혁신당이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처음으로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개인 후원 자동화 시스템'을 정식 런칭, 현재 전국 각 지역구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 출마의 가장 높은 벽, "회계"를 당이 허물다
그동안 지방의원 후보자들에게 후원회 운영은 그림의 떡이었다. 법적으로는 후원회를 둘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별도 사무실 임차, 전문 회계책임자 채용, 복잡한 행정 처리까지 감당해야 했다. 후원금보다 운영 비용이 더 나오는 구조였고, 유력 정치인이 아니면 후원회장을 섭외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결국 대부분의 기초의원 후보들은 후원회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개혁신당은 이 구조적 진입장벽을 당 차원의 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 중앙당이 모든 인프라를 통합 구축하고, 후보자에게는 개별 후원 페이지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후보자는 공천과 동시에 별도 절차 없이 후원을 받을 수 있고, 회계와 행정은 당이 일괄 처리한다. 지지자 입장에서도 개혁신당 중앙 후원 페이지 한 곳에서 전국 어느 지역구 후보든 클릭 한 번으로 후원할 수 있다.
■ 현장의 반응은 즉각적, "이게 되네 싶었죠“
시스템 가동 이후 전국 후보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한 후보는 "링크 하나 뽑아서 지인들한테 돌렸는데 바로 후원이 들어오더라고요. 이게 되네 싶었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후보는 "기탁금도 0원이고 이것도 해주고, 돈 없어도 출마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라며 당의 지원 시스템 전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준석 대표는 "기성 정당에서 소외됐던 지방의원 후보들이 이제는 당당히 후원받고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게 됐다"며 "회계와 행정의 굴레에서 벗어난 후보들이 오직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만 집중하는 진짜 정치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 10만 원 전액 환급 , 동네 이웃 백 명이 만드는 '진짜 소신 정치'
유권자 입장에서도 이번 시스템은 새로운 경험이다. 내가 응원하는 동네 후보를 직접 검색하고 클릭 한 번으로 후원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는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는다. 개혁신당은 한 명의 큰손이 아니라 동네 이웃 백 명의 마음으로 움직이는 후보를 배출하겠다는 구상이다.
■ "한국 정치의 오픈소스화", 혁신 노하우 전면 공개
이준석 대표는 이번 시스템의 구조와 운영 노하우를 '오픈소스' 형태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개혁신당만의 독점 기술이 아니라 한국 정치 전반의 표준으로 확산시켜, 시민이 직접 자기 동네 후보를 밀어주는 건강한 후원 문화를 보편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후원 자동화 시스템은 개혁신당이 추진해온 '정치 진입장벽 낮추기' 시리즈의 일환이다. 기탁금 0원 원칙, AI 선거사무장 지원에 이어 이번 후원 시스템까지, 돈과 조직이 아닌 실력과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개혁신당 중앙당 후원 및 전국 후보자 후원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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