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61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3월 30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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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30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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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1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3월 30일(월) 09:54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주요 내용 요약
▲ 민주당 발췌 폭로 비판: 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는 맥락을 제거한 전형적인 ‘발췌 폭로’로 보인다며, 과거 백해룡 경정 사건이나 명태균 의혹처럼 근거 없는 묻지마식 폭로의 역사를 되풀이할 가능성이 높다고 비판
▲ 출마자 학교 및 선거 관점: 정치 신인들에게는 기성 정당과 차별화된 ‘관점’의 전환이 필수적이며, 유권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선거 운동을 당부함
▲ 일본 ‘팀 미라이’ 연대: 개발자 출신인 안도 대표와의 교류를 통해 AI 활용 등 혁신적 캠페인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으며, 한일 양국의 젊은 정치 세력으로서 기술적·정책적 협력을 지속할 계획임
※질의응답
Q. 어제 개혁신당 출마자 학교가 열렸다고 들었는데 여기서 무슨 얘기 나눴는지 좀 부탁드립니다.
A. 아무래도 저희 출마자들이 신인이 많고 그리고 정치에 있어서 신인들에게는 어떤 관점을 처음에 갖고 선거에 임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정치 문화를 바꾸겠다는 개혁신당의 그런 목표가 있는 만큼 좀 다른 당과는 차별화된 선거 운동을 해달라 관점을 바꿔서 해보자라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후보가 본인이 유권자였다면 어떤 생각을 할지를 항상 역지사지에서 생각하면서 선거 운동에 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Q. 제가 최근에 이제 언론 보도를 보니까 일본에도 팀 미라이 미래당이라고 약간 우리나라 개혁신당이랑 좀 비슷해 보이는 결이 있더라고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실제로 팀 미라이 안도 대표랑 제가 작년에 서울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같은 개발자 출신이고 이렇기 때문에 공유하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하고 팀 미라이에서도 또 캠페인 하는 거에서도 참고할 만한 부분은 저희가 참고하려고 그러고요.이미 저희가 소통하지 않더라도 지향점이 비슷하기 때문에 일부 AI의 활용이나 이런 면에서는 비슷한 지점이 이미 있습니다.
Q. 그리고 지금 많이 나오고 있는 얘기가 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 관련해 가지고 또 반박도 재반박 이루어지고 있는데
A. 박상용 검사가 했다는 말 자체가 사실 상대가 어떤 말을 했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고 오히려 지금까지의 정황으로는 이화영 씨 측이나 이런 쪽에서 어떤 문의를 해와서 그들의 편의를 위한 문의를 해온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게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전후 맥락에 대해서 자신 있었으면 저렇게 발표해서 공개하지는 않았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상용 검사는 상당히 자신 있어 하는 것 같고 그래서 민주당이 또 하나 선거 앞두고 잘못된 거 문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너무 잘 알지만 민주당이 보증 선 사람 중에 이런 갈등 속에서 정상적인 결론이 나는 경우가 드물었거든요.
예를 들어 백해룡 경정 같은 경우에도 지금 그 사건 어디 가 있습니까?지금 대통령이 보증 선 사건인데도 그 망신을 샀는데 이번에 민주당 의원들이 또 뭘 쭉 가려는지 최근에 보니까 명태균 사건 때 활발하게 의혹 제기하고 있던 의원들.요즘 명태균 씨한테 사과 요지를 존경받고 있던데, 저는 민주당에서 묻지마식 폭로 또는 발췌 폭로의 역사는 너무 길다.
Q. 그면은 짜집기라는 주장에 동의하시는 건지?
A.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공개된 것이 적기 때문에 확단하기 어렵지만은 왜 그거를 맥락을 알아보기 어렵게 공개했을까는 약간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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