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63차 최고위원회의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모두발언 주요내용ㅣ2026년 4월 6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4
작성일2026-04-06 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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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3차 최고위원회의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모두발언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6일(월) 09:3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주요내용 요약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가급' 임기제 공무원 특혜 채용 의혹, 멕시코 칸쿤 출장 증빙 누락, 특정 후원업체 대상 541억 규모 수의계약 몰아주기 등 3대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공개 소명 및 응답 촉구
[응답하라, 정원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개혁신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김정철입니다.
저는 오늘,
서울시장이 되겠다는 사람에게,
구청장 시절 쓴 세금의 행방을 묻고자 합니다.
이것은 공격이 아닙니다.
시민의 권리입니다.
첫 번째, 채용을 묻겠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재직 시절, 임기제 가급 공무원을 채용하여 핵심 보직에 배치했습니다.
시민활동가를 영입하고, 승진시키고, 구정연구기획단장까지 올린
그 인사가 공개경쟁이었는지, 절차가 투명했는지,
공고는 있었는지, 있었다면 내용은 실제 채용과 일치했는지,
시민은 아직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공고문은 다급,
채용은 가급
이미 내정 후 아무도 지원하지 못하게 공고를 한것이라면, 그것이 공개채용입니까?
그리고 해외출장을 동행했던 그 공무원, 가급의 자격을 갖추었습니까?
채용 당시 직장내괴롭힘 가해자였던 사실은 몰랐던 겁니까?
두 번째, 출장을 묻겠습니다.
2023년, 10박 12일, 멕시코.
민선 8기 최대 규모 해외출장, 2,872만 원.
같은 포럼에 참가한 송파구의회 배신정 의원은 멕시코시티와 메리다 일정을 마치고 곧장 귀국했습니다.
그분의 출장보고서에 칸쿤은 한 줄도 없습니다.
그런데 정원오 전 구청장은 칸쿤에서 2박 3일을 더 머물렀습니다.
결과보고서에 남은 것은 회의 하나.
구체적 활동 내역도, 증빙 자료도 없습니다. 아직도 정원오 후보는 소명한게 없습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간 출장이라면,
1원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설명하지 못하는 행정은, 실패한 행정입니다.
세 번째, 공정성을 묻겠습니다.
정원오 후보의 성동구에서는
5년간 86건의 사업, 541억 원이
특정 업체들에게 집중 발주되었습니다.
이 중 75퍼센트, 65건이 수의계약이었습니다. 예외가 되어야 할 수의계약이 원칙이 된 이유가 제대로 설명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업체 대표들은
2014년, 2018년, 2022년, 세 차례 선거에서 법정 한도 최대치의 후원금을 반복 납부했습니다.
구청장 개인에게 후원하고,
구청에서 수의계약을 받는 구조.
이것이 성동구의 시스템이었습니다.
스마트쉼터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업체가 19건을 수주하고, 그 중 17건이 수의계약.
구의회에서조차 특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것이 공정한 행정입니까
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내는 세금은
구청장의 사적 네트워크를 위한 예산이 아닙니다.
세금은 시민의 것이고,
쓴 사람은 설명해야 합니다.
정원오 후보에게 직접 묻겠습니다.
하나. 칸쿤 2박 3일의 구체적 활동 내역과 증빙을 공개하십시오.
둘. 가급 임기제 공무원 채용 과정의 공고문, 지원자 수, 선발 기준을 공개하십시오.
셋. 5년간 541억 원 수의계약의 업체 선정의 구체적 근거와 유찰 경위를 공개하십시오.
당당하시다면 가릴 이유가 없습니다.
응답하라, 정원오.
지금 서울시민이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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