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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4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4월 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6

작성일2026-04-10 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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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4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9일(목) 09:3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주요 내용 요약


▲ 추경 부당성 지적 및 지역 조직 정비 주력: 현재를 추경 국면으로 규정하고 해당 예산의 잘못된 점을 지속적으로 비판하는 한편,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전국적인 지역 조직 정비와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강조


▲ 부울경 지역 후보 전원 배출 목표: 부산 방문을 통해 출마자들과 전략을 논의하고, 3·4인 선거구 위주로 부울경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낼 계획임. 특히 창원시장 후보 등 경쟁력 있는 인재 영입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밝힘


▲ 수도권 외연 확장 및 경기지사 후보 접촉: 양당 공천 과정에서 배제된 인사들의 연락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민주당 공천 결과에 실망하여 심경의 변화를 겪고 있는 경기도 내 주요 인물들과 긴밀히 접촉 중임을 시사


▲ 민주당 특검 제안의 모순 및 ‘내로남불’ 비판: 정청래 대표의 특검 주장을 ‘강자에게 솜방망이, 약자에게 몽둥이’식의 모순된 체제로 규정. 검찰은 부정하면서 특검만 외치는 민주당의 행태가 국민들에게 설득력을 잃었음을 지적



◎ 이준석 당대표


지금은 추경 국면이기 때문에 특별한 현안보다는 그 추경이 잘못됐음을 계속 이야기하고, 저희도 지방선거 준비를 위해 지역 조직 정비 등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는 부분을 모두발언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 질의응답


Q. 오늘 공식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하시는데, 구체적인 일정과 계획이 궁금합니다.


A. 부산 지역 출마자들과 다 같이 모여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사실 양당의 공천이 진행되면서 불합리한 과정이나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배제되신 분들의 연락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최근 울산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활발히 접촉 중이며, 부산 지역은 3인 선거구 기준으로 대부분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 부울경 지역은 3·4인 선거구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Q. 새로 창당하는 지역에 광역단체장 수준의 후보를 낼 예정인지, 그 진척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A. 지금 시점에 창당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그것까지 염두에 두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도당의 경우, 경남 최대 도시이자 도청 소재지인 창원시장 후보로 경쟁력 있는 분이 이미 지원한 상태입니다. 조직 확대가 꾸준히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기존 정치 문화와의 결합으로 약간의 잡음은 있을 수 있으나, 저희가 이런 절차는 많이 진행해 봐서 잘 할 것입니다.



Q. 경기지사 후보로 접촉 중인 인물은 어떤 성격의 인물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A. 경기도가 현재 민주당세가 강하다 보니 민주당 공천 결과에 영향을 받는 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민주당 공천 결과를 지켜본 그분들이 경기도민으로서 분노를 넘어 심경에 특기할 만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Q.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특검 제안에 대한 입장과, 국민의힘과 추경·특검 관련 연대 가능성이 있는지?


A.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가신다고 하니 정치 일정상 앞으로 무엇이 더 있겠나 싶습니다. 민주당이 말하는 특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이제 국민들이 다 아실 겁니다.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가진 자에게는 어떻고 약자에게는 몽둥이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민주당 특검이 딱 그 꼴입니다. 자기들에게는 솜방망이고 약자에게는 완전히 몽둥이가 되는 체제입니다. 검찰은 필요 없다면서 특검은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당의 모순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며, 국민들도 이제 특검 소식에 별일 아니라는 듯 무덤덤하게 반응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