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70차 최고위원회의 대전·세종 현장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4월 30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5
작성일2026-05-05 15:05:54
본문
[260430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70차 최고위원회의 대전·세종 현장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27일(월) 10:08
○ 장소: 세종특별자치시 현장 회의실
○ 참석: 이준석 당대표, 하헌휘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 강희린 대전광역시장 후보
※ 주요 내용 요약
▲ 하헌휘 후보 인지도 및 지지율 반등 전략: 4년 전 세종시장 선거 승리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당대표의 강력한 현장 지원 및 KTX 세종역 신설 등 공약 제시.
▲ 세종시 재정 및 행정수도 완성: 정부 시설 비과세 면적에 대한 재산세 부과 또는 상응하는 지원금(파일럿 프로그램) 확보 추진. KTX 세종역 신설을 통한 외교 공관 유치 및 자족 기능 강화.
▲ 상가 공실 및 지역 경제 해법: 장기 미임대 상가 보유세 완화,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세율·최저임금 조정권 부여를 통한 실질적인 기업 유치 유인책 마련.
▲ 인물론 및 세대교체: 관료 출신 기성 정치를 넘어 세종에 정착해 생활해 온 '젊은 전문가' 하헌휘·강희린 후보의 경쟁력 강조 및 인재 육성론 역설.
※ 질의응답
Q. 세종시장은 지금 하 예비 후보께서 열심히 하시기는 하지만 각종 여론조사나 인지도 면에서 주춤한 상황인데, 혁신적인 반전의 카드가 혹시 있는지? 또한 행정수도 특별법 공청회 예정에 대한 당의 정확한 입장은?
A. (이준석 당대표) 우선 하헌휘 후보가 행정수도에 관해 가지고는 어쨌든 헌법의 가치가 우선되어야 된다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고 저는 그것에 상당히 공감합니다. 그리고 저는 행정수도법이 사실 통과된다 하더라도 헌법과 나중에 불합치된 상황이 발생하면 그거야말로 또다시 한 번 세종시민들을 우롱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하헌휘 후보의 법률가적 식견을 존중하고요. 한편으로는 제가 지난 지방선거 4년 전 지방선거를 한번 반추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때 최민호 현 시장이 이길 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전까지 민주당이 세종시 특별자치시장을 독점해 왔고 그런데 그 과정에서 그 당시 국민의힘 당 내 특수한 사정 때문에 제가 세종시 선거를 강력 지원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제가 공식적으로만 4번 가까이 세계적으로 방문하면서 정말 상가 하나하나 방문하면서 인사드리고 그래서 표심이 많이 올라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제가 하헌휘 후보가 그걸 함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다가오면 저희가 또 세종의 유권자들을 가까이에서 뵙고 또 설명하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재정 문제나 이런 것들을 많이 열거했는데요. 개혁신당인 개혁신당만의 해법을 내야 될 때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사실 세종시는 아까 제가 언급했듯이 거의 17만 평 가까운 59만 제곱미터의 면적이 정부 시설로 이제 되어 있기 때문에 재산세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행정수도 격인 워싱턴 DC나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연방 건물에 대한 면세 혜택을 벌충하기 위해 가지고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간단히 계산해 보니까 59만 제곱미터에 대한 재산세만 그에 상응하는 합리적인 부과만 할 수 있어도 매년 거기에 붙는 여러 가지 다른 부가 세금까지 해서 한 150억에서 200억 정도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 이런 것들도 저희는 충분히 검토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사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제가 KTX 세종역 신설 같은 경우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물론 오송역 활성화를 꿈꾸시는 충청북도와 약간의 긴장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사안이지만 또 검토해 보면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세종시가 완성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서울에 있는 각 부처 중에서 어떤 각자만의 이유로 우리는 이전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하는 부처들이 꽤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부처가 아마 외교부 같은 곳들일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브라질리아나 이런 곳들을 간다 하더라도 원래 재외 공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수도에 행정수도에 함께하고 그리고 경제수도 같은 곳에는 총영사관 같은 곳으로 해가지고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체계가 되어 있거든요. 저는 만약에 세종시가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어떤 외교 공간까지도 올 수 있는 정도의 완벽한 수도 완성이 행정수도 완성이 돼야 되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저는 오히려 냉정하게 KTX 세종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충청북도도 고민해야 될 것이 만약에 그런 외교 공관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시설이 세종시에 자리 잡게 되면은 한편으로는 청주공항이 최근에 활성화가 많이 되고 있는데 청주 공항의 또 다른 활성화 수도권 남부 지방의 수요와 그런 세종시의 수요를 결합해 가지고 장거리 국제선을 취항시킨다든지 새로운 경쟁력이 태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충청북도와 한번 새로운 관점으로 조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KTX 세종역이 생기게 되면은 지금 저희 화성시 지역의 KTX 수인선과 연계를 통해가지고 수인선 방향으로 KTX가 운행될 겁니다. 그럼 인천공항과의 연계성도 강화되기 때문에 세종시의 자족 도시로서의 기능 국제기구 유치 같은 것도 충분히 가능해진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가지고 그런 교통망 확충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지금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자치단체 중에서 제주도 빼놓고는 아마 제가 알기로 유일하게 KTX가 닿지 않는 아마 곳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 가지고 개혁신당은 지금까지 조금 지역 간 조정 문제 때문에 금기시되던 발언 같은 것들도 용기 있게 하겠습니다. 저희는 그렇기 때문에 개혁신당을 따로 하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 (하헌휘 후보) 지금 저희 이준석 대표께서 말씀하신 내용들 공약에 잘 반영하고 또 제가 생각하는 부분까지 잘 보완을 해서 시민들께 그렇게 내세운다면 분명 시민들께서도 저희 개혁신당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또 새로운 선택을 한 번 할 수 있겠구나 그렇게 믿음을 가지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Q. 4년 전 지방선거 당시 4번 이상 방문해 도심을 돌며 선거운동 했던 것을 기억한다.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오늘을 포함해 몇 번의 방문을 약속하시는지? 또한 세종시의 여러 문제점들이 지난 4년 동안 새로 불거졌거나 더 심해진 것에 대해 하실 말씀은?
A. (이준석 당대표) 사실 저도 동탄 신도시에 살고 있지만은 세종을 비롯해서 신도시 격의 성격이라 도시들의 상가 공실 문제 같은 것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가 공실 문제는 두 가지 측면에서 문제입니다. 도시의 그런 공실 문제가 오히려 도시의 공동화를 연쇄적으로 부추긴다는 문제가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거기 상가에 투자하신 분들의 실질적인 지금 자산에 대한 어떤 거의 파산 위기까지 가는 그런 상황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예전에 저희가 이 문제에 대해가지고 임대가 장기간 되지 않는 곳들에 대해 가지고는 보유세를 좀 완화하는 문제 같은 경우를 저희가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세종에도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아까 횟수 말씀 주신 거는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제가 그때 세종에 많이 왔을 때 제가 그때 서울에 상계동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상계동에서 세종까지 오려면은 차로 안 막혀도 한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렸고요. 제가 최근에 세종에 오면서 동탄역에서 오송역까지 SRT 타 보면은 정확히 19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여의도보다 훨씬 가까운 세종 훨씬 더 자주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고요. 우리 하헌휘 후보의 선전에 따라 가지고 인센티브제를 하겠습니다. 하헌휘 후보가 지지율을 1% 올릴 때마다 한 번씩 더 오겠다 그러면 아마 하원이 후보가 나중에 지지율이 한 10% 정도 되면은 제가 아마 엄청 많이 오게 되겠죠.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A. (하헌휘 후보) 지지율 말씀 주셨는데요. 제가 지금 남은 이제 30일 딱 남아 있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몸을 갈아 넣는 그런 죽을 힘을 다하는 선거 운동 통해서 제가 그 지지율을 계속 올리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 (이준석 당대표) 오늘 제가 지적한 것 중에 특히 저는 가장 위기로 보는 게 행정수도의 완성과 그다음에 조세 문제입니다. 지금 사실 세종시가 제가 지적했지만 제주도에 비해 가지고 제주도는 이제 특별자치도가 되면서 전체 지방교부세의 3% 정도를 정규율로 받는 상황인데 세종시는 그런 제도를 처음에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지금까지 보완하지 못한 것은 이 지역에서 행정과 정치를 담당 했던 정당들이 매우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개혁신당이 만약에 그런 이번에 시의회나 아니면 시장 선거에서 실질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위치가 된다면은 이 부분부터 강력히 다 다룰 것이고 행정수도 이전 같은 경우에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아까 말했던 외교부나 이런 부처들이 오지 않겠다 하는 거는 나름 그들의 이유도 말이 되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교 공관들이 따라와야 되는데 공항 접근성이라는 것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그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은 개혁신당이 가장 먼저 제시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Q. 상가 공실 문제에 대해 지적하셨는데 해법이 부족해 보인다. 행정 기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기업이 들어와야 하는데 이에 대한 해법은?
A. (이준석 당대표) 제가 그래서 아까 말씀드릴 때 저희 개혁신당의 대선 공약은 지방자치에 대해서 굉장히 저희는 강한 권한을 주자 했습니다. 지금은 지방 자치 단체에게는 권한은 없고 계속 의무만 주어지는 상황이거든요. 저는 저희가 이제 그 당시 대선 당시에 다소 논쟁이 있었지만은 법인세율과 그리고 또 최저임금 같은 경우 물론 최저임금 무제한으로 변동할 수 없으니까 약간의 마진을 두고 지자체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랬을 때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좀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상황이 있을 거다 이랬는데요. 저는 그런 부분이 아마 세종시에도 굉장히 필요할 거다.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중앙 관가를 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실 굉장한 정부와 관련 업무를 하는 사무실들이 옮겨올 유인이 충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의 사무실을 보유하는 것과 세종의 사무실을 보유하는 것과 오송역 앞에서 보유하는 것과 세제 차이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전을 잘 하지 않는 것이거든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당연히 이 지역에 본 사무실이 줄 수 있는 것에 유인을 좀 줄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조세 조절 기능 같은 것들을 지자체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걸 시범적으로 부여해 봐도 좋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하헌휘 후보자님께서 상당히 젊으시고 변호사로서의 이력이 있으신데, 처음 세종시장으로서의 강점은 어떤 점을 꼽아주실 수 있는지?
A. (하헌휘 후보) 저는 지금까지 이 변호사로 한 10여 년 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좀 증명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어떤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그것이 어떤 본질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어떤 해결책 방안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그런 능력들을 계속 보여왔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행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보여 왔던 능력을 행정에 그대로 접목을 한다면 저희 세종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 분명하게 바라보고 또 해결책을 내세울 수 있는 그런 능력 제가 충분히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계속 강조드리지만 지금까지 기존 정치에서는 그런 문제 해결을 하기보다는 계속 변명만 하고 뭔가 문제가 있을 때 외면만 하는 그런 무책임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제 그런 모습들 더 이상은 세종시에 존재하면 안 된다고 확신을 하고요. 저는 그런 모습 다 지울 수 있는 확실하게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모습 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A. (강희린 후보) 아까 대표님께서도 지방 자치 권한의 확대를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비슷한 맥락으로 대전에서 메가 대전이라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게 결국에는 지방으로의 권한 확대가 계속 이야기가 되는데 지방자치단체로의 권한이 확대되려면 지방 의회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와 의회의 역할을 동시에 강화시키는 방안으로 공약을 제시하고 그 부분도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A. (이준석 당대표) 제가 이 대전과 세종의 우리 시도민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금 지역 정치라는 것은 결국 지역에 자리 잡은 젊은 정치인들이 경쟁적으로 좋은 대안을 내면서 성장해 나가야 되는 것인데 이번 선거에서 단언코 여야를 통틀어 가지고 지금 세종시에 젊은 인재로 내세울 사람 중에 하원희 후보가 으뜸이고 대전시장으로 또 대전에서 내세울 인물 중에 강희린 후보가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세종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원 두 자리에 시장 한 자리 그렇기 때문에 큰 정치인을 키우는 데 있어가지고는 매우 제한된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종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세종에서 살기로 선택해서 왔던 그런 용기 있는 젊은 세대의 등장이 필요한 겁니다. 어느 도시든지 그런 성장의 주기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는 세종에 와서 변호사를 개업하고 그를 통해 세종의 여러 군데 호흡해 온 하헌휘 후보가 다음 세대의 세종을 이끌 수 있다 저는 이런 생각합니다. 이번에 키워야 됩니다. 키우지 않으면 나중에 또 2년 뒤에 총선에서 또 4년 뒤에 또 지방선거에서 그저 또 어디서 또 날아온 그런 인물들이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할 겁니다. 이번에 하헌휘 후보 강희린 후보 각 도시에서 크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이전글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 긴급 기자회견 백브리핑ㅣ2026년 5월 3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5-05 15:11:16
- 다음글개혁신당 제 7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ㅣ2026년 4월 30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5-05 15: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