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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하헌휘 개혁신당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27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9

작성일2026-06-02 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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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7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하헌휘 개혁신당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27일 (수) 12:30

○ 장소 : 세종시 선금 교차로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하헌휘 개혁신당 세종시장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세종과 동탄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한 양당 독점 타파 및 경쟁 체제 확립 호소, 동탄 선거 승리 사례를 통한 개혁신당의 지역 정치 혁신 및 대안 가능성 강조: 동탄에서 본인이 당선된 이후 행정 견제와 정치가 살아났듯, 개혁신당을 선택해 준다면 교육, 주거, 교통 등 세종의 가치를 전국 최고로 올리겠다고 확언


▲ 관내 KTX-산천(8량)이 정차할 수 있는 세종역을 신설하고, 추후 인천공항 직통 KTX 노선과 연결하여 글로벌 행정수도의 결정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공약


▲ 미국 워싱턴 DC 모델을 벤치마킹한 국가 기관 부지 특별지원금 확보 공약: 세종시 관내 대규모 국가 기관 부지가 재산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재정에 손해를 보고 있음을 지적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예, 사실 우리 개혁신당,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겠다. 이렇게 생각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당세가 미약하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적어도 우리 당이 내놓는 후보 한사람 한사람은 미래를 바라봤을 때 정말 훌륭한 후보들이라는 점입니다. 이 세종시, 특별자치시라는 이름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데, 잘 생각해보시면 선거때마다 뭐 국회의원 2명 거기에 시장 1명 이렇다보니까 세종시에서 차세대 정치인을 키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지금 두 분, 하시는 분들 제가 봤을 때,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서 국회의원 하시는 분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치하다가 뜻하지 않은 기회로 세종시에 온 분도 있으시고 결국에는 이 국면에서는 세종시는 계속 그때마다 내려온 사람들의 정치판이 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합니다. 저도 지난 2024년 총선 때, 세종시의 국회의원에 출마해볼까 아니면 동탄에 출마할까 잠시 고민해봤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대한민국의 가장 젊은 세대가 살고 있는 가장 젊은 도시인 세종에서 역할을 맡기 위해서는 정말 미래를 바라보고 젊은 정당에만 투자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동탄 2신도시에서 제가 국회의원을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은 이 젊은 도시에는 할 일도 많다는 것입니다. 이 세종시 그리고 동탄 2신도시 정말 많은 2신도시가 생길때쯤 같이 태동한 도시니까 뭐 새로운 도시라서 좋은 것도 있겠지만은 아직까지 기반시설이라든지 예상했던 대로 뭐 많은 것들이 들어서지 않은 그런 도시이기 때문에 정말 할 일이 많은 도시입니다. 그러면은 일하는 후보가 필요하다 정말 당파적으로 유리한 후보가 아니라 일하는 후보가 필요한 곳이 바로 이 세종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제가 2022년에 빨간 당으로 지방선거 제가 지휘하는 대표 역할을 할 때 그때 세종시에서 정말 더 이상 한 당이 장악한 도시가 아니라 결국에는 경쟁을 하는 도시로 만들어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이 세종시에서 파란 당이 오랫동안 정치를 장악해왔고 그리고 빨간 당도 이번에 시장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경쟁을 한 번 더 가속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번에는 정말 젊은 후보 하헌휘 후보에게 소중한 한표 주시면은 이 세종시야 말로 경쟁체제가 확립되어가지고 어느 당도 무시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그런 도시가 될 것이다 이렇게 저는 확신합니다 여러분.


이 도시에 정말 이제 세종시에서 어릴때부터 자라난 아이들이 이제 중학교에 가고, 고등학교에 가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들에게 훌륭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단순히 행정도시로 여기저기에 있던 사람들이 모인 도시가 아니라 결국은 새로운 세대의 삶의 터전이 되기 위해서는 세종시에서 7년전부터 자리잡고 변호사로서 열심히 시민들과 호흡해온 우리 하헌휘 후보가 역할이 있어야 한다. 개혁신당 비록 지금까지 당의 역사는 짧지만 그래도 개혁 신당의 후보가 선전되고 당선되는 곳은 곧바로 전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핵심이 되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제가 동탄에 당선되고 난 이후 동탄에서는 정치가 살아났습니다. 제가 당선되기 전까지 민주당이 65%의 지지율로 당선되던 동네가 바로 동탄 2신도시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선되고 나서 변화가 생겼고 이제는 민주당이 마음대로 행정을 하기 어려운 그런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동탄 2신도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이지만 결국 이 도시 안에서도 경쟁이 살아 있어야 필요한 여러 가지 문제들, 교통 문제부터 주거 환경 문제 그리고 세종시에서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다는 교육 수준의 문제 이런 것들을 두루 해결할 수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난 TV 토론을 보신 분들 알겠지만은 우리 하헌휘 후보 변호사로서 정말 지역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해왔고 무엇보다도 이번 선거를 통해 가지고 지역 정치의 대안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렌지색 개혁신당의 존재 가치를 그렇게 봅니다. 지금까지 관성에 따라서 집권해 온 파란 당 그리고 이번에 한 번 시작을 할 기회를 얻었지만은 그 기회를 완벽하게 살려내지 못한 국민의힘, 이것의 대안이야말로 바로 젊은 세대들이 모여서 만든 개혁신당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가지고 한번 우리 세종의 시민들께서 보여주십시오. 이 세종시라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고 정치적으로도 아주 공적으로 많은 선택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곳이다라는 것을 보여주시면은 저는 그 다음에 선거, 그 다음에 선거에서도 정말 더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하겠습니다.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를 저희 개혁신당의 오렌지색 하헌휘 후보에게 보내주시면 주거에 필요한 여러 가지 민원 사항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교육의 문제, 그리고 여러 가지 행정의 문제들 다 풀어낼 수 있는 후보가 바로 하헌휘 후보입니다. 여러분 이 세종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도 지난 총선을 앞두고 통계를 뽑아보니까 동탄 2신도시가 평균 연령 34세로 제일 젊은 도시고 세종시가 그 바로 위에 34.5세 정도로 그 다음으로 젊은 도시였습니다. 여러분 이 젊은 도시의 특징이 무엇이냐 바로 지금 이 도시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가지고 고민하는 유권자들이 모여 있는 도시라는 겁니다. 저는 세종시에서 지금 도시가 갇혀 가는 와중에 교육의 문제라든지 교통의 문제를 더 확실하게 풀어나가지 못하면은 세종시는 그저 어느 신흥 도시의 하나로서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이 자리에 머무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세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판단들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행정 중심 복합 도시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서울에서 세종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 건너서 세종시 관내에 KTX가 닿는 역이 생깁니다. 물론 그 구간이 짧아가지고 20량짜리 긴 KTX는 설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히 KTX-산천 같은 8량짜리 KTX를 설 수 있는 역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 세종이 설계될 때부터 오송역과 공주역과 연결된 교통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세종을 위해서 굉장히 불리한 조건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세종시가 완전한 행정용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도 수도권에 남아 있는 많은 부처들이 이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외교부일 것입니다. 제가 브라질의 브라질리아를 가보니 외교 부처부터 각국 공관들까지 같이 이전해서 그곳에서 주요 외교 업무를 하게 돼 있고 그러기 위해 중요한 것이 가까이에 공항이 있느냐 우선 청주공항이 인접했기 때문에 공항은 있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에 인천공항에서 또 바로 닿을 수 있는 직통 연결 시설이 있느냐 저는 그것이 바로 지금 인천발 KTX가 나중에 인천공항까지 연결됐을 때 거기서 타고 온 사람들이 세종 남구의 세종역에 정차할 수 있느냐가 과연 모든 부처가 세종시로 올 수 있느냐 그래서 세종시가 약속한 대로 완성될 수 있느냐의 결정적인 지점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개혁신당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완성을 위해 가지고 필요한 공약들을 계속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하헌휘 후보는 공약을 냈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 가보면 워싱턴 DC의 연방 건물들은 워싱턴 DC에 재산세를 따로 제대로 내지 않기 때문에 특별법을 통해 가지고 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세종시의 이 넓은 우리 국가 기관들이 사용하고 있는 부지, 이것이 현재 지금 세종시의 재산세로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세종시 발전을 위해 가지고 이런 부분이 특별 지원금으로 재산세 규모에 딱 맞게 지원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앞으로 세종의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내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돈으로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세종의 교통을 개선하고, 이런 것들을 위해서는 지금 중앙기관들이 살고 있는 이 도시들에 대한 정확한 재산세가 계산되어 가지고 세종시 재정에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미 미국 워싱턴 DC 모델로 우리 개혁신당에서 하헌휘 후보를 통해 가지고 공약한 바가 있습니다. 이런 구체적인 방법으로 세종시의 발전을 하는, 발전을 공약하는 우리 개혁신당이 대안이 되어야 된다. 지금 파란 당이 독점한 이 세종시의 정치, 그리고 지난 선거에서 한 번 기회를 받았지만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빨간 당의 정치가 더 위기 의식을 갖고 열심히 할 수 있게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득표로 저희 개혁신당의 준비된 후보, 사람으로 보면은 하헌휘가 최고다. 하헌휘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 드립니다. 열심히 해서 세종시의 정치를 경쟁 체제로 만들어 내고 또 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완벽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압력을 총동원해서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