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은창 개혁신당 공주, 부여, 청양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27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9
작성일2026-06-02 16:06:38
본문
[260527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은창 개혁신당 공주, 부여, 청양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27일 (수) 14:00
○ 장소 : 공주 산성시장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은창 개혁신당 공주, 부여, 청양 재보궐 국회의원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과거 국민의힘 당대표이던 시절 정진석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을 자처하며 젊은 당대표 축출에 앞장섰던 행태를 강하게 비판, 한 명은 당선 2년 만에 높은 자리를 좇아 지역을 떠났다며 양당 정치인의 책임 의식 부재를 지적
▲ 100분 토론 출신 인재 이은창 후보가 쌓아온 경험과 진정성있는 지역 사랑 강조, 동탄 2신도시 주민들이 인물 하나만 보고 본인을 선택해 전국적인 도시로 띄웠듯, 이번 선거에서도 이은창 후보를 당선시켜 준다면 파격적인 역사가 매일 대서특필될 것이라고 피력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사실 너무 잘 아시지만 지난 한 20년 동안 이 공주 지역에서 정치한다고 두 사람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국회의원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두 사람의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시켜볼 만큼 시켜보지 않았습니까? 국회의원 다선 다 시켜봤고 각자 빨간 당에 파란 당에 다 시켜봤는데, 공주는 아직 그 밀어준 만큼 그 사람들이 발전시키지 못했습니다. 특히 비서실장 저 너무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과거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 제가 당대표하고 있고 이분이 윤석열 측근이라고 하고 다녔을 때, 이분이 윤석열 대통령을 똑바로 보셨으면 지금 보수 진영이 이 꼴이 났겠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젊은 당 대표 그 당시에 몰아내겠다고 앞장섰던 사람이 바로 그 당시 정진석 의원이었습니다. 제가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공주는 이제 바뀌어야 되는 것이고 공주는 젊은 사람을 키워내야 되는 도시입니다.
정진석, 박수현 이 두 사람이 번갈아가면서 국회의원 하는 동안에 공주의 젊은 사람이 클 공간이 없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동안 이 공주 지역의 미래를 젊은 사람에게 맡길 것이냐 아니면 다시 젊은 세대가 외면할 수밖에 없는 그들만의 논리로 무장한 기성세대에게 맡길 것이냐 이것을 저희는 판단해야 될 시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 있는 이은창 후보 정치를 시작한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2011년 12년에 박근혜 대통령의 부름을 받아서 정치 처음 시작했을 때 여기 이은창 후보 저랑 같이 100분 토론회 나가가지고 토론하면서 어린 나이 때부터 주목받던 인재였습니다. 그가 정치를 잠시 쉬면서 사업을 해서 또다시 경험을 쌓고 이제 개혁신당이라는 젊은 사람들의 무대가 등장하자 가장 먼저 와서 우리와 함께한 것은 바로 본인이 공주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는 감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단언코 말씀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젊고 신선하고 무엇보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다 되는 이 훌륭한 인재를 공주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키워내지 않으면 아마 공주의 젊은 세대는 또다시 엄청나게 긴 세월을 자신들의 대표자를 기다리면서 무력감 속에 살아갈 것입니다. 이은창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 개혁신당 비록 당세는 조그맣지만 개혁신당에서 당선자가 나오면은 그 지역구는 전국의 관심을 받는 으뜸 지역구가 됩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많은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제 지역구인 경기도 화성시 동탄 2신도시의 주민들이 오직 사람 하나를 보고 저 이준석을 국회의원 만들어 주셨고 그래서 여러분은 동탄 2신도시를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젊은 사람들이 정말 화끈하게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하면서 살아가는 공간, 그게 바로 전국적인 동탄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로 여기 있는 이은창 후보를 공주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인정해 주십시오.
그러면 단언코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 선거를 합쳐서 모든 언론이 공주, 부여, 청양의 선택을 매일매일 언론에서 대서특필할 겁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지금까지 가늠해 왔던 충청도에서 그것도 충청도에서 가장 파격적인 선택을 만약에, 만약에 충청도에서도 가장 파격적인 선택을 공주, 부여, 청양이 해낸다면은 아마 거대 양당은 놀랄 것입니다. ‘아 공주, 부여, 청양의 주민들이 완전히 젊은 사람 밀어주자고 작정했구나. 이제 정진석과 박수현의 시대는 가고 결국 그 다음 세대가 충청도의 정치를 이끄는 날이 오겠구나.’ 이게 바로 이번 선거에서 우리 유권자 여러분이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여러분의 한 표로 번져 주실 그런 메시지입니다. 여기 이은창 후보, 이번에 개혁신당의 충남도지사 후보로도 공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열린다는 것이 결정되고 나서 저는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하고 꼭 역할하고 싶은 공주, 부여, 청양에서 본인이 정말 죽을 각오로 뛰고 싶다라는 그 의지를 두 눈에서 봤습니다.
“공주, 부여, 청양에 정진석, 박수현 둘이 번갈아가면서 있었던 시간 동안 젊은 세대의 목소리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양당의 정치인들이 한 명은 윤석열이라는 권력자 밑에 빌붙기 위해 가지고 자신의 지역구에 먹칠을 하고 말았고, 또 한 사람은 결국에는 다시 당선시켜준 지 2년 만에 높은 자리가 눈에 보이니까 별다른 설명도 없이 떠나가고 말았다.”, “이 상실감을 채워줄 사람은 진정 공주, 부여, 청양을 사랑하는 본인이다.” 피를 끊는 마음으로 저를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개혁신당의 모든 당원들과 우리 지도부는 이은창 공주, 부여, 청양의 대표 인재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개혁신당의 네 번째 국회의원이 되어서 공주, 부여, 청양을 바꾸고 충청도를 바꾸고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 길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번 선거 며칠 남지 않았지만 아마 이은창을 알게 되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의 진정성, 그리고 십수 년 간 정치해오면서 훈련된 모습, 그리고 정말 뚝심 있게 작은 당이지만 누구 권력자의 뒤에 빌붙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지역 주민을 위해서 일하고 싶은 그 진정성 다 알게 되실 거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은창을 주변에 알려주십시오. 이은창이 공주, 부여, 청양의 새로운 세대의 정치를 이끌어 나가서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결국 이은창은 젊기 때문에 여러분의 민원을 공주, 부여, 청양의 꿈을 2배 이상 성실하게 두 발로 뛰면서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 압도적인 표로 이은창을 당선시켜 주시고 우리 개혁신당이 충청도 정치의 대변혁을 이끌어서 주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저는 믿습니다. 이 충청권의 정치 변화를 가장 크게 가져올 그 선택 바로 6월 3일 개표하면서 이은창의 손을 여러분이 잡아주시면 이은창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공주, 부여, 청양을 다시 알게 되고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경기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ㅣ2026년 5월 28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6-02 16:25:58
- 다음글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하헌휘 개혁신당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27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6-02 16: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