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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수원 집중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3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2

작성일2026-06-02 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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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수원 집중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31일 (일) 11:00

○ 장소 : 경기도 수원특례시 행리단길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정희윤 개혁신당 수원특례시장 후보, 천하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주요내용 요약


▲ 이재명 대통령과 거대 여당의 사법부 무력화 및 '공소 취소' 꼼수 정치 비판하며 권력자 눈치만 보며 사법부 무력화에 동조한 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자격 미달을 주장


▲ 평생 경기도민의 출퇴근 애환을 고민해 본 적이 없는 추미애 후보가 '하남에서 서울까지 30분 출퇴근'을 공약한 것은 경기도에 대한 준비가 전무하다는 방증임을 지적



▲ 양향자 후보의 변절 행적을 지적하고 또한 양향자 후보의 학력·경력 허위 기재를 강하게 비판, 또한 현수막이 기본 가이드 문구가 그대로 인쇄된 점을 들어 국민의힘도 양향자 후보를 버린것이라고 주장하며 나쁜 후보, 이상한 후보와의 싸움에서 '좋은 사람 조응천'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우리 수원 시민 여러분 옆에 동탄에서 국회의원 하고 있는 이준석, 인사드리겠습니다. 예, 사실 이제 사실 지방선거가 사전 투표를 마치고 본 투표가 남았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 수원시장 선거 저희 개혁신당에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사실 이번 지방선거 굉장히 중요한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 1년이 지났는데 그 사이에 대한민국 변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좀 걱정되는 방향으로의 변화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사법 개혁한다고 그러고 검찰 개혁한다고 그러고,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수십 년 동안 내려져 온 시스템들을 대통령과 여당이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이 좋아서 개혁이지 우리 한번 생각해 봅시다. 도둑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겠습니까? 도둑 잡는 사람들입니다. 범죄자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누구겠습니까? 범죄자를 수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번 정권 들어가지고 수사 권력 그리고 판사들 단도리질 한다고 이 제도를 다 허물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는 그거로도 부족해 가지고 이미 기소된 사람이 본인이 공소 취소해 달라고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겁니다. 물론 이번 지방선거 지역을 위해서 일할 사람들 뽑는 선거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를 보면은 나머지를 볼 수 있다고, 예를 들어 지금 이 수원에 시장 나와 있는 사람 아니면 경기도지사 나와 있는 추미애 후보 이런 사람들. 추미애 장관 법사위원장 하면서 본인이 이런 아까 말씀드렸던 사법부를 무력화하려는 시도, 검찰 없애는 시도에 반대하는 소리 안 냈습니다. 결국은 권력자의 눈치를 보면서 추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추종자라는 사람이 만약 앞으로 경기도의 이해에 반하는 일을 이재명 대통령이 한다 그랬을 때 반대하는 소리 내겠습니까? 안 냈고 안 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심판해야 됩니다.


그저 당세에 의존해 가지고 쫓아다니는 정치인들 뽑아놓으면 결정적일 때 수원을 위해서 일 안 합니다. 결정적일 때 경기도를 위해서 일 안 합니다. 당장 이 수원만 하더라도 부동산 사정도 그렇고 엄청 복잡한 동네입니다. 옆에 용인 가도 동네별로 같은 구에서도 부동산 사정이 다 다릅니다. 위에 성남 가도 어디는 원도심이고 어디는 신도시고 어디는 재건축이 필요한 분당이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결국엔 토지 거래 허가 받으라. 사실 기준도 명확하지 않고 헌법상의 국민의 재산권을 그렇게 가볍게 다루는데 민주당 경기도 정치인들 한마디라도 하는 거 봤습니까? 저는 경기도민을 위해서 일하기보다는 결국 높은 데 찍히면 안 된다 이런 생각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경기도에 있기 때문에 이 1400만 경기도가 더 뻗어나갈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저는 확신합니다. 수원도 그렇고 저희 동탄도 그렇고 저기 용인도 성남도 그렇고 사실 이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은 앞으로 몇 년 뒤에 경쟁력 갈수록 안 좋아질 겁니다. 저는 이번에 그러면은 그것을 막겠다. 나와 있던 양향자 후보 보시면은 양향자 후보 제가 누구보다 잘 알지 않겠습니까? 저한테 와가지고 제3지대 해보겠다고 눈물 흘리면서 정치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번 선거해 보더니만 뭐 본인 3%로 받았다 내 탓이 아니라 당이 구려서 그래 그러면서 뛰쳐나가 가지고 거기 가 가지고 지금 정치하고 있는데 원래 광주에서 민주당으로 시작한 분이 차선 변경을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 가 있으면은 뭐가 되겠습니까? 지금 보십시오. 그런 식으로 정치를 하는 사람들 대한민국에 결국에는 다시 한 번 더 급차선변경을 할 겁니다. 이언주 의원 보십시오.


이언주 의원 민주당에서 광명에서 정치 시작해 가지고 자기 당선되고, 믿던 부산에 빨간 당 갔다가 거기서 떨어지니까 나중에 용인에 당선되기 쉬운 데 온다고 파란 당 오고 이런 정치를 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차선 변경을 하려고 그래도 차근차근 하든지 한 번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 이게 지금 대한민국 정치판입니다. 양향자 후보 다른 건 몰라도 보십시오. 경력, 학력 전부 다 선관위에서 작성하는 대로 안 쓰고 어떻게든 거기다 자기 뭐 반도체니 AI 한번 꾸겨 넣어 보려고 경영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AI 어쩌고 허위로 써 놓은 거 아닙니까? 우리 살면서 아니 학력이라는 거는 겸손하게 정말 공부하면서 그 당시에 기회가 부족해 가지고 살아오신 분도 있는 거고 저희 세대 같은 경우에는 대학 가는 사람이 많은 세대인 것도 한 거고 우리 국민들 바보 아니에요 있는 그대로 얘기하면은 다 우리 국민들이 이해합니다. 양향자 후보도 고졸 출신으로 상무까지 됐다. 좋은 이력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뭔가 더 하나 허위로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번에 이런 사태가 발생한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잘 압니다. 스스로를 부풀리고 싶어 하는 마음이 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행정을 하고 이러면은 나중에 꼭 그 선상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저는 이 위험성 우리가 봐야 된다. 그리고 며칠 전에 인터넷에 도는 사진 보셨을 겁니다. 안성에 어디다 현수막 거는데 그 현수막 오른쪽에 보면은 공약 적는 란이 있습니다. 그거를 동네에서 공약이 올라오면 취합해 가지고 자기들이 받을 수 있는 건 받아가지고 현수막을 넣어야 되는데 그거를 제대로 일 처리 하나 못하고 여기다 공약 채워주세요라고 쓰인 게 현수막을 그대로 걸렸습니다. 이거는 선거를 정상적.. 제가 그 빨간 당에 대표해 봐서 압니다. 그 당에 선거 치러 본 사람이 한두 명입니까? 자 현수막을 이렇게 만들겠다 공문 보냈을 거고요. 취합한 사람이 있을 거고요.


그 현수막 사진 파일 만든 사람 있을 거고요. 현수막 인쇄한 사람이 있을 거고 걸러 간 사람이 있을 겁니다. 이 과정 속에서 아무도 그걸 검증하지 못했다는 거는 그 당에서도 양향자 버린 겁니다. 왠지 압니까? 이번에 그 당에 아무도 경기지사 안 나오려고 그러다가 우린 너무 잘 보지 않았습니까? 어찌어찌 경기도랑 별 인연 없어 보이는 분들끼리 결국에는 경선해 가지고 그중에 조금 더 유명한 사람이 된 것 같은데 애초에 경기도에 대한 준비가 안 돼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우리 조응천 후보 남양주에서 재선 의원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위 간사를 했어요. 여당 간사를 했기 때문에 경기도의 개발 교통 건설 이런 문제는 빡빡하게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경기도지사로 우리 조응천 후보가 당선되면 첫날부터 능숙하게 해낼 겁니다.


교통 공약, 수원도 그렇고 용인도 그렇고 다 어디든지 동탄도 그렇고 요즘 광역버스 증차해 달라 아니면 뭐 신분당선이나 이런 것들 교통망 확충해 달라 얘기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추미애 후보는 누가 봐도 법사위에서 방망이 두들기고 그런 거 즐기면서 의정 활동해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조응천 후보 말했던 것처럼 남양주는 신도시입니다. 남양주의 그 교통이 부족하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곳에 뭔가를 더 넣으려고 하는 것을 고민하면서 8년의 의정 활동을 해온 분입니다. 차이가 날 수밖에 없겠습니까? 원래 추미애 후보는 광진구에서 서울의 광진구에 그 교통 뭐 괜찮은 곳에 그런 경기도민의 애환을 알 만한 고민을 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저희가 참 공약을 보고 황당했던 게 추미애 후보가 뭐 하남에서 서울까지 30분 출퇴근을 한다고 그거를 한 번이라도 제대로 해 본 사람이면은 본인이 뭐 헬리콥터 타고 다니겠다는 것도 아니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그런 식으로 한다고 그러는 거는 애초에 경기도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없었던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처음부터 이 경기도 선거를 이렇게 규정했습니다.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 누가 누군지는 따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이 붙은 선거에 우리 좋은 후보 조응천 후보가 나왔다. 좋은 사람 뽑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주변에 많이 알려주십시오. 이번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로 압도적인 득표로 일 잘하는 조응천, 사람 좋은 조응천, 지금까지 정치하면서 이미지 좋은 조응천, 좋은 사람 뽑는 게 선거지 뭐 별거 있겠습니까? 이상한 사람 뽑으면은 나쁜 사람 뽑으면은 우리 경기도민이 오해받는 겁니다. 지금 비록 저희가 당세가 부족해 가지고 이 좋은 후보를 더 널리 알려야 되는데 못한 건 저희 책임이지만은 그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자리에 계신 경기도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리면서 남아 있는 이 3일 동안 주변에 많이 알려주십시오. 이번에 경기도의 자존심 세우자. 좋은 후보 조응천 뽑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