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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오산 집중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3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3

작성일2026-06-02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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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오산 집중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31일 (일) 14:00

○ 장소 : 오산 오색시장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송진영 개혁신당 오산시장 후보, 천하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주요내용 요약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탄의 SRT·GTX 축과 오산의 경부선 축을 하나로 묶는 생활권 통합 교통망 구축과 오산 주민들이 동탄 호수공원을 즐길 수 있는 상생 구조 약속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오산에서 안민석 의원을 뽑아줬으나 최순실 논란 관련 실책과 윤지오 사태 등으로 오산 주민들에게 자부심 대신 정치적 망신만 안겼다고 직격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추미애 후보는 법사위에서 타협 없는 강행 처리와 의사봉 두들기기로 이재명 대통령 측에 줄을 서는 '나쁜 후보'라고 꼬집음. 양향자 후보는 학력과 경력을 위조한 이상한 후보라며 '좋은 후보 조응천'을 선택해 달라고 읍소했습니다.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예 존경하는 오산시민 여러분 이준석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아까 우리 송진영 시장 후보께서 어렵게 찾아주셨다고 했는데 저는 사실 오산 많이 들락거립니다. 저는 사실 오산에 거의 한 달에 한두 번씩은 와 가지고 오산에 그런 어떤 물향기수목원 같은 곳들 들르고 이렇게 합니다. 그게 사실 오산하고 동탄은 하나의 동네입니다. 하나의 동네라서 예전에 경찰서도 같이 있고 이랬는데 이제 오산도 성장하고 동탄도 성장하면서, 기관도 좀 분리되고 이렇게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제 뭐 오산하고 화성하고 교육지원청도 같이 쓰다가 이제 분리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만큼 이 두 동네는 하나의 동네로 발전해 온 곳이고 오산이 원래 과거의 중심지로도 발달했다가 동탄의 논밭이 이제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동탄이 조금 더 이제 인구가 많아지고 이런 상태인 겁니다. 그런데 저는 확신합니다. 동탄이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 오산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동탄이 SRT나 GTX 중심으로 해서 하나의 교통축이 새로 생기지만은 원래 경부선 철도 중심으로 해서 이 지역의 교통축은 또 오산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오산과 동탄이 잘 연계되면은 오산도 SRT, GTX 축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고 동탄도 오산에 와서 그 경부선 축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은 두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이 두 도시 간의 연계가 잘 안 되다 보니까 아직까지도 두 도시 간의 교통 같은 것들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동탄에서 매일 국회로 출근하면서 가장 빨리 국회 가는 길은 동탄에서 넘어와서 오산대역이나 오산역에서 1호선 타고 영등포역 가는 게 제일 빠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동탄에서 오산 오는 게 교통망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거 바꿔야 되는 겁니다. 똑같이 지금 오산 시민들이 오산시청 앞에 가가지고 광역버스 타고 아니면 세교 주민들이 광역버스 타고 서울 진입하는데 그게 말이 아니게 어렵습니다.


버스가 어떨 땐 만찬에서 와가지고 기다리기도 하고 그러면은 사실 오산 주민들도 나중에 GTX가 서울역까지 개통되면은 강남 갈 때도 그렇고 서울역 갈 때도 그렇고 동탄까지 10분 20분 만에 갈 수 있으면은 그거 타고 가면 제일 편한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오산과 동탄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하나로 정말 이심전심으로 이어진 사람들이 있을 때 쉽게 풀리는 겁니다. 제가 동탄의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오산 시민 여러분들이 송진영 후보를 시장 만들어 주시면 오산 민원 하나하나 동탄과 함께 잘 풀어갈 수 있도록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사실 오산과 동탄 사이에 버스 노선 하나만 놓으려고 그래도 서로 민감합니다.예를 들어서 세교에서 동탄까지 직통 버스를 만들려고 할 때마다 워낙 걱정이 많습니다.


세교에 있는 소상공인들은 야 그거 동탄이랑 너무 잘 이어지면은 이거 완전히 동탄의 상권에 빨려 들어가는 거 아니냐 거꾸로 동탄에 계신 분들은 아니 세교로 사람들이 이렇게 넘어가기 쉽게 해버리면은 지금 동탄에서 저녁 먹고 퇴근하는 젊은 세대가 아예 세교 가가지고 저녁 먹고 이러면 우리가 빨려들어가는 거 아니냐 사실 우리가 능력도 그렇지만 두 도시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면은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동탄의 호수공원에 오산 분들이 와가지고 호숫가 산책하고 또 저 같은 사람 물향기수목원 앞에 가가지고 또 산책하는 거 즐기는 사람들은 그렇게 가게 되는 것이고 지금은 옆 동네인데도 그 교통이 불편해 가지고 오히려 저 위에 광주까지 올라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나 오산과 동탄이 잘 연계되는 것은 전혀 손해 볼 일이 없다.


지금 물향기 앞에 가 보면은 맨날 여기 내가 카페에, 사람들 바글거리고 이러는데 그거 얼마나 좋은 공간인데 더 카페 거리 활성화되고 이렇게 하면은 무조건 오산에 도움 되는 겁니다. 오산대 앞에 가면은 사실 대형마트 수요가 생겨야 되는 건데 동탄 사람들이 넘어올 수 있으면은 훨씬 수요가 증가되는 겁니다. 그러면은 그 상권이 활성화되는 건데 우리 다 같이 손 잡고, 저는 송진영 후보랑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부탁드리는 겁니다. 존경하는 오산 시민 여러분 사전 투표가 끝나고 이제 본 투표가 남았습니다. 이제 선거 2, 3일 남은 건데 주변에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이거 오산에서 지금까지 안민석 의원부터 해가지고 계속 뽑아왔더니만은 뭐가 그렇게 좋았느냐, 안민석 의원 이번에 교육감 나오신다고 하지만 사실 정치인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최순실 씨에 대해 가지고 이런저런 말 하다가 문제 되고 뭐 윤지오 씨 같은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 끌어들여가지고 국회에서 하다 망신 당하고 이게 사실 오산 주민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오산 주민들은 안민석 의원 뽑았다가 그런 거 보면서 매번 망신 받았던 거 아닙니까? 저는 이번에는 정말 용기 있는 후보 깨끗한 후보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깨끗한 송진영 후보 뽑아가지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오산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 교육 도시 오산, 이런 구호만큼 오산을 위한 구호가 어디 있겠습니까?


다 우리 오산 시민들이 바라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송진영 후보는 정말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내 지역에 내 삶의 문제를 솔선수범 해결해 보겠다는 그 생각으로 시의원에 도전해서 여러분께서 크게 쓰셨습니다. 이번에 그 경험 바탕으로 해가지고 야 오산이 바뀌려고 그러면은 내가 정말 시의원이 아니라 이번에 시장으로 봉사해 보고 싶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저는 단언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산의 민주당 정치가 지금까지 뭘 보여줬습니까? 안민석 의원 그렇게 정치해 가지고 사실 오산의 여러 가지 안타까운 그런 모습만 만들어냈고 이번에 차지호 의원 오셔 가지고 그 미래나 AI에 대한 말씀하시는 거는 잘 알지만은 사실 너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게 주변 국회의원 간 협의나 이런 것들이 잘 안 됩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동탄과 연계되어 가지고 손 잡고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 우리 송진영 후보를 뽑주시면 그게 바로 동탄과 오산의 정말 가치 가는 그리고 오산 지역의 정치 경쟁 체제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하려면은 일머리가 있어야 되는 건데 아니 송진영 후보를 뽑았으면은 도지사도 훌륭한 분을 뽑아야 되는데 잘 아시겠지만은 우리 조응천 후보 경기도에서 두 번 국회의원을 지낸 분입니다. 자 경쟁당의 후보 추미애 후보 광진구에서 거기서 계속 국회의원 하다가 지난번에 험지 좀 가라 그래가지고 하남 갑에 가가지고 딱 2년 국회의원하고 지금 나와 있는 분입니다. 우리 조응천 후보는 국토위에서 간사를 하셨습니다. 그 말인즉슨 대한민국의 국토교통 정책 그거에 대해서 굉장한 이해와 상당한 판단들을 했던 분입니다. 지역구가 예전에 남양주였어요.


남양주도 구도심 있고 신도심 있지만은 남양주도 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인프라 같은 거 많이 필요하고 할 때 우리 조응천 후보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GTX-B 노선 자기 지역구에다가 유치하고 하는 역할을 하셨던 분입니다. 이거 일할 줄 아는 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경부선 축과 우리 GTX-A 축이 합쳐지면은 오산은 발전한다 이렇게 말씀드렸을 때, 그거 할 적임자는 바로 조응천 후보인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추미애 후보 그분은 법사위에서 우리 기억나는 영상이 뭐가 있습니까? 맨날 소리 지르면 싸우고 나경원 의원이랑 거의 멱살 잡기 전까지 가고 방망이 두들기면서 신나 하고 그 방망이가 무슨 의미입니까? 원래 국회 상임위 가보면은 방망이 잘 두드리지도 않아요. 그냥 위원장이 다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네 하면 그냥 지나가고 이런 거예요. 협의가 잘 되는 곳들은 그렇게 지나가는 겁니다. 근데 방망이 두드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냐 하면요. 내가 가진 힘으로 이거 한다라는 거를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누구한테 저 민주당에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는 분들한테 줄 서고 싶은 겁니다. 원래 이거 야당이 반대하는 건데 내가 강제로 이렇게 밀어붙여가지고 딱딱딱 두드렸다 그거 유튜브 쇼츠 만들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저는 그런데 그런 식의 정치로 어떻게 경기도의 문제를 풀어갈 수 있겠냐 그 걱정을 하는 겁니다.


이 국회의원이 300명씩 있지만은 그 사람들이 그 권한을 쥐었을 때 어떻게 정치하는지 들여다보면은 다 나옵니다. 더 높은 자리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았을 때 어떻게 하든지 다 나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이번 경기도 지사 선거는 압도적인 표로 우리 조응천 후보를 뽑아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여러분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 저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쁜 후보, 이상한 후보, 그리고 좋은 후보 조응천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추미애 후보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맨날 강행 처리하고 이런 거 강행처리란 말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정치의 적인 겁니다. 그거는 나쁜 후보죠. 그리고 양향자 후보 요즘 보면은 진짜 황당한 게 양향자 후보는 아니 그 공보물에다가 자기 학벌 학위 그리고 경력도 제대로 못 써가지고 선관위가 들여다보고 있어요. 그런데 그분이 사실 뭐 예전에 고등학교만 나오셔가지고 삼성전자 상무 하셨다. 그것만으로도 괜찮은 이력이에요.


사실 그런데 뭐에 자격지심을 느끼셨든지 그거를 조금 더 부풀리려고 하다가 지금 선거비 다 토해내게 생겼어요. 저는 적어도 경기도지사 후보라 그러면은 그런 식으로 조그만 자기 어필한다고 경력 학력 부풀리는 그 정도 사람보다는 떳떳하고 자신 있게 정치하는 사람들이 가야 된다. 저는 이번에는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경기도에 사는 조응천이다 맞습니까? 여러분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우리 송진영 후보와 조응천 후보가 손잡고 오산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풀어내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선거 여러분의 압도적인 표로 오산과 동탄이 함께 가고 드디어 안민석 의원 이후로 20년 넘게 정체되었던 오산의 정체를 한번 막힌 거 팍 뚫어 봅시다. 여러분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