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탄 집중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3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1
작성일2026-06-02 16: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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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탄 집중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31일 (일) 17:00
○ 장소 : 동탄 호수공원광장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전성균 개혁신당 화성시장 후보, 천하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주요내용 요약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파란 당의 오만을 깨부수고 개혁신당의 가능성을 열어준 성지, 동탄 주민에 대한 감사하며, 이번에 한 번 더동탄의 폭발적 성장과 교통·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발 맞출 '조응천·전성균' 선출 호소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조응천 후보는 국토위 간사를 지낸 베테랑 교통 전문가인 반면, 추미애 후보는 현실 불가능한 무지성 ‘서울 30분’ 공약을 던졌으며, 도지사 세금 권한도 모르고 'OTT 무료'라는 민주당식 포퓰리즘 공약을 들고 국힘으로 간 양향자 후보를 비판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과실치사·음주3회·무면허·사문서위조 등 양당의 전과자 공천 행태 비판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예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동탄 주민 여러분 경기 도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준석입니다. 예 항상 요즘 선거를 하다 보면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적어도 동탄에 와서 마이크를 잡을 때쯤이면은 목이 좀 원상태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인데 낮에 또 다른 곳을 돌면서 열변을 토하다 보면은 꼭 이렇게 동탄에 저녁에 올 때쯤이면은 목이 쉬어 가지고 하고 싶은 말들을 다 못 할 때가 있는데 오늘은 이제 선거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마지막까지 갈아 넣는다는 생각으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아까 우리 진행하는 남경수 부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 동탄 호수공원은 개혁신당에 있어서는 정말 의미 있는 곳이고 성지와도 같은 곳입니다. 저희가 그렇게 만든 게 아니라 동탄 주민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게 다른 의미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경기도 그곳에서도 늘 파란 당이 무조건 자기들이 이긴다고 생각해 가지고 오만하게 있었던 이 도시에서 열심히 뛰고 노력하고 또 주민들을 위해서 목놓아 외치면은 우리는 너희를 뽑아줄 수 있다라는 그 가능성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개혁신당이 여기 있는 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여러분 제가 2년 전에 많은 희망과 포부로 이 자리에 서서 이야기할 때 저는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동탄이 앞으로 쭉쭉 더 성장해 갈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최근 2년 사이에 동탄의 인지도는 한없이 높아졌고 동탄은 갈수록 모여드는 젊은 세대의 주거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치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이 동네로 밀려드는 교통 민원 아니면 여러 가지 시설에 대한 민원을 다 감당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탄 주민들께 호소하는 것은 우리가 동탄의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서 정말 저와 호흡을 맞춰서 일할 수 있는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선출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여러분 먼저 도지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옆에 계신 조응천 전 의원은 남양주에서 재선 의원을 하셨습니다. 남양주 저 너무 잘 압니다. 노원구에서 건너가면 남양주이기 때문에 그곳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그곳에 무엇이 부족했고 조응천이 어떻게 했는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동탄으로는 GTX-A가 들어옵니다. 그거는 SRT 들어올 때부터 원래 그러기로 돼 있었는 거고 조응천 의원은 본인의 지역구인 남양주로 GTX-B를 끌고 온 사람입니다. 교통에 있어서는 일하는 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이게 중요한 이유는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 나와 있는 후보들을 보면 저희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번 선거는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 거기에 대비해서 좋은 사람 조응천을 뽑는 선거가 돼야 된다. 자 추미애 후보 한번 보십시오. 우리 조응천 후보는 법조인 출신이지만은 아닌 거는 아니라고 얘기하다가 박근혜 정부 때도 핍박받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사당화를 하는 것을 보고 나는 이렇게 못하겠다 하고 나와 가지고 이분이 이재명 대통령 사법고시 동기입니다. 만약에 거기서 잘 보일 생각이 있었으면 지금 아마 법무부 장관이 이분일 겁니다. 그런데 그 불의를 보고 나는 이렇게 못하겠다 해서 개혁신당에 합류해서 고행길을 자처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응천 의원님께 조응천 선배에게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 분이 없었으면 우리 개혁신당은 처음에 출발도 못 했을 겁니다. 이번에 그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정치가 바로 서려면은 용기 있는 사람에게 항상 그 용기를 칭찬해 주고 또 한편으로는 뒷받침해 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빨간 당이니 파란 당이니 가보면 용기가 뭡니까? 현직 대통령에 줄 서는 사람, 심지어 탄핵 당해 가지고 정치적으로 사망한 대통령한테 붙어 있는 사람 어디 붙어 있느냐 가지고 각 당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바로 대한민국 정치가 잘못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바른 소리 했을 때 우리가 이런 말 하지 않습니까? 독립운동 했던 분들이 만약에 그 손자 손녀들이 친일파에 비해서 못 나간다 그러면은 나중에 우리나라의 문제 일이 생겼을 때 누가 독립운동하겠습니까? 누구의 빌붙어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잘 되고 바른 소리 하다가 고행길을 간 사람들이 끝내 잘못되면 누가 바른 소리 하려고 하겠습니까?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라고 가르치겠습니까? 바르게 살라 가르치겠습니까? 줄 서라고 시키겠습니까? 저는 바르게 살라 가르치고 그게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길임을 보여줘야지만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나라가 된다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여러분
우리 추미애 후보 원래 광진구에서 서울에서 국회의원 많이 하시다가 지난번에 그 당에서 광진구 더 이상 못 줄 것 같으니까 하남에 가가지고 국회의원 하시고 2년 만에 지금 경기도지사 도전하고 계십니다. 뭐 그럴 수 있죠 그런데 8년 동안 재선 의원을 지내면서 국토위 간사까지 하신 분이 우리 조응천 의원입니다. 국토위 간사를 했다는 것은 경기도의 여러 가지 교통망 건설에 대한 문제는 대한민국에서 몇 손가락 들게 잘 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추미애 후보 나와서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뭐 경기도 어디서든지 30분 만에 서울에 들어갈 수 있게 하겠다. 아니 동탄에서 동탄역 앞에 가는 사람도 GTX 타면은 서울역까지 30분 계시겠지만 무슨 수로 추미애 후보는 30분 출퇴근을 시킨다는 겁니까? 그저 그냥 아예 수치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겁니다. 이 호수 공원에서 지금 4135 출퇴근하는 사람들한테 30분 출퇴근 얘기해 보십시오. 뭔 소리 하나 싶을 겁니다. 버스도 부족하고 그러면 서울시랑 협력해야 되고 그런 것들을 절차를 알고 있다면은 추미애 후보가 그런 공약을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조응천 후보는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 이미 다 남양주를 위해서 경기도를 위해서 해봤던 겁니다. 첫날부터 능숙하게 잘하는 경기도지사 조응천 아닙니까? 여러분
양향자 후보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양향자 후보는 이번에 TV 토론 보신 분은 알겠지만은 이게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뭘 다 잘못 알고 계십니다. 원래 그분이 할 줄 아는 얘기가 반도체 얘기밖에 없는데 돈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면은 반도체로 세금 걷어가지고 한다고 그러는데 반도체로 세금 거두면은 법인세가 국세가 대부분이고 10%는 기초자치단체 화성시 평택, 수원 이런 데로 갑니다. 그러니까 도지사가 그걸 관리할 세금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내용도 모르면서 공약은 또 거창하기가 어렵습니다. OTT 같은 걸 무료로 제공하겠대요. 이게 어떻게 정상적인 야당 공약입니까? OTT를 무료로 하겠다 이건 민주당에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이 민주당에서 광주에서 국회의원 하시다가 잠깐 이제 뭐 공천 못 받으시니까 개혁신당 오셔서 용인에서 한번 뛰시고 3% 나온 다음에 아이고 이 길이 아닌가 봐 해가지고 빨간 당과 붙으셨는데 아직 공약도 그 당에 맞게 정비가 안 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에서 사실 이재명 정부의 폭주에 선명하게 맞설 수 있는 당 개혁신당이고 또 한편으로는 정책적으로 뭐 돈 부리겠다 하는 사람 있으면은 그거 우리 세금이다. 마음대로 하지 마라라고 태클을 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조응천 후보이다 맞습니까? 여러분
아니 아니 너무 이상하잖아요. 양향자 후보 세금을 본인이 걷는 것도 아니고 그 걷는 것도 다 화성시로 들어가고 평택시로 들어가고 이러는데 그 돈으로 어떻게 OTT를 무료로 해 주고 이런 걸 얘기합니까? 지금 경기도에 많은 도민들이 OTT 구독할 돈이 없어 가지고 지금 고생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버스 문제만 해도 그렇습니다. 버스를 증차하는 데 우리가 지금 버스비 할인해 달라고 그럽니까? 추미애 의원 나와가지고 무상 교통하겠다는 얘기 먼저 했어요. 화성시에 사는 사람이면은 무상 교통이 문제가 아니라 돈 내고 탈 수 있는 버스를 만들어 달라. 돈 낼 테니까 버스 증차해주고 노선 좀 깔끔하게 만들자 이게 경기도민의 진짜 고민인데 버스비가 없어서 못하는 사람처럼 만들어버리면 됩니까? 저는 이 문제 남양주에서 똑같은 고민해 온 조응천이 답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그리고 우리 화성시장 전성균 후보 지금까지 25명의 화성시의원 중에 유일하게 개혁신당의 시의원으로 무언가 민주당이 독주하려고 할 때 막아 세웠던 인물입니다. 저 동탄 8동 가 보면은 물류 창고를 세운다고 하는데 주민들이 안전 때문에 반대하고 걱정이 많으면은 시장도 그렇고 시의원도 그렇고 주민들 입장에서 일 처리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민주당 시장 시의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전성균 시 의원이 용기 있게 주민들의 편에 서니까 그때서야 마지못해 이제 행동을 같이 하는 척합니다. 아마 선거가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끝나면 우리 마음대로 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텐데 저는 동탄의 주민들이 이런 행보에 경종을 울리려면은 이번에 화성시장으로 항상 주민의 편에서 일해 온 전성균을 뽑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저 위에 동탄 6동의 동탄역 주변에 가보면 경부고속도로 뚜껑을 씌워놨습니다.
그 뚜껑 씌운 이유는 동탄 1신도시와 2신도시가 이어져 가지고 그 가운데다가 동탄이 베드 타운이 아니라 자족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다. 거기에 기업과 상업시설이 들어와야 된다. 그래서 우리 동탄도 자족 도시가 되어서 판교처럼 가운데 가면 알파리움 같은 쇼핑몰과 결합된 단체도 있고 옆에 일자리가 될 만한 나중에 법인세 내줄 기업들도 들어오고 그렇게 하라고 만들어 놓은 부지입니다. 동탄을 여기 아파트 입주하신 분들 다 그거 믿고 아파트 사러 온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자마자 역세권 주택 개발을 합치고 그 광비콤에서 가장 좋은 용지 두 블록을 주상복합으로 팔아치운다는 겁니다. 봉탄을 주상복합 넣으면 다 팔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LH가 그 이득 얻고 그냥 손 털고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동탄에 천여개 아파트 호수에 가득한데 여기 얘기할 때 호수는 여기 휴식할 수 있는 공간 일자리는 광비콤 이렇게 해서 분양했으면은 그거 없애버리면은 이건 사기 분양인 거예요. 전체 도시 전체가 근데 여기에 대해서 그 이야기 발표된 뒤에도 민주당 사람들이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있다가 개혁신당이 나서가지고 야 이거 우리 반대하겠다. 그러니까 또 따라와 가지고 반대하는 척하고 그건 왜 그렇겠습니까? 높으신 분이 결정한 것에 대해서 아무 말 못하는 게 민주당 문화인 겁니다. 높으신 분이 주택을 공급하라는데 어디 감히 화성시장 따위가 화성시의원 따위가 반발했느냐 그게 민주당 문화인 겁니다. 그래서 이런 일은 동탄에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민주당이 다시 지방의회와 시장을 장악한다면은 저는 유일하게 우리가 그걸 막아낼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동탄 중심으로 생각하는 개혁신당이 자리 잡아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저희 민주당에 있어 가지고 제가 동탄에 오기 전까지 제 전임자이신 존경하는 이원욱 의원님이 동탄 1신도시 2신도시 하셔가지고 65%의 표를 받고 당선되신 곳입니다. 이건 의원님 훌륭하시지만은 그만큼 민주당이 텃밭으로 여겼던 그런 공간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파란 당은 아무렇게나 공천하고 빨간 당은 어떻게 해도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아무렇게 공천하고 이게 지금 동탄의 문제인 겁니다. 지금도 보면요. 제가 지방선거 후보로 나온 분들 보면은 대단합니다. 지금 동탄 신도시에 도의원 나오는 분을 봤는데 얼마나 황당하냐면은 3년 전일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현직 의원 시절에 교통사고로 과실 치사로 사람을 돌아가시게 만든 분이 그대로 공천 받고 우리 동탄에 출마했습니다. 사람이 돌아가셨는데 그 벌금을 천만 원 받았는데 또 공천합니다. 왜냐 65% 받는 곳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금 그럼 빨간 당은 뭐가 낫습니까? 빨간 장은 저기 동탄 7, 9동에 음주운전 3번의 무면허 한 분을 냈어요. 이거 동탄 주민들이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두 분 제가 오기 전부터 현역이었던 분들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왜 그렇겠습니까? 65%는 우리 땅이라고 생각해서 35%는 어차피 안 될 거라 생각해서 아무나 공천하는 겁니다. 저는 동탄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투표를 우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파란 당에 또 나오신 분은 본인이 행정 전문가라는데 거기도 전과가 대단해요. 보면은 사문서 위조부터 시작합니다. 행정 전문가를 공천하겠다고 해놓고는 행정 전과자를 공천한 겁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정말 얼마나 오만하면은 이런 공천을 할 수 있겠느냐 뭐 진보당에서 나온 분도 이번에 나왔던데 이분은 제가 언급할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해요. 단순한 민주화 운동 이런 거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개혁신당은 이번에 동탄에서부터 동탄의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깔끔하게 모두 무전과 공천했습니다. 여러분
아니 제가 왜 이런 소리를 하고 있어야 됩니까? 동탄의 비전을 놓고 우리 당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 당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낫습니다. 이에게는 부족한 시간인데 제가 국회의원을 2년 해 보니까 이 동네에서는 양당이 그냥 결함이 있는 인물을 계속 공천합니다. 결함이 있는 인물 어떻게 합니까? 내 결함이 있음에도 나한테 공천을 준 사람 그 사람이 충성을 바치는 대상이 되는 겁니다. 내가 원래 밖에 나가 가지고는 전과 4범 소리 듣는데 야 여기 여기 윗사람 충성하니까 나를 의원 만들어주네. 그러면 그 사람 말 안 듣고 배깁니까? 목줄 잡힌 의원 아닙니까? 이번에 완전히 바꿔야 됩니다. 이번에 다 바꿉시다. 저는 제가 앞으로 계속 정치하면서 꼭 발전시키고 싶은 동탄에서 이번에 진짜 교통사고로 사람 죽이고 음주 3번의 무면허 한 번 하고 사문서 위조하고 폭력하고 이거 가서 보면 다 나옵니다. 이런 분들이 또 당선되면은 저도 어떻게 정치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반 농담으로 저도 전과를 만들어야 되나 요즘 전과가 몇 개 있어도 대통령을 만들어 주던데 오히려 동질감을 느끼게 해야 되나 정말 자조적으로 이런 생각이 드는 거 정말 저도 가끔 그것 때문에 골치 아플 때가 있습니다. 우리 개혁신당 여기 있는 후보들 정말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들이고 여기 이주영 의원님 사람 살리다 온 사람입니다. 사람 살리는 의사였던 사람입니다. 사람 살리던 의사가 요즘 의사 연봉 받으면 뭐 몇 억씩 받는데 다 포기하고 정치를 통해서 대한민국 고쳐보겠다고 오신 분입니다. 우리 조응천 의원 진짜 검찰에서 잘 나가는 검사였는데 공직기강비서관실 박근혜 때에 갔다가 다른 소리 하다가 최순실, 정윤회 거기에 대해서 바른 말하다가 결국에는 정치에 뛰어들게 되셨고, 이재명 대통령한테 바른 말하다가 개혁신당에서 여기로 와 함께 하시고 계신 겁니다. 전과자를 무수히 공천하는 정당과 우리 사람 살리던 사람, 범죄인 잡던 사람이 모여 있는 당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동탄에서도 이제 저희가 뿌리 깊은 토착 정치, 그리고 지금까지 한 당이 주도해 왔던 정치 끝내겠습니다. 2년 전에 동탄 모델은 그 시작이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표로 동탄의 정치를 한번 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같은 절박감을 갖고 계시다면은 주변에 앞으로 남은 2, 3일 동안 많이 이야기해 주십시오. 판단하는 게 복잡하면은 적어도 사람 죽이고 음주운전 세 번 하고 왜냐 제가 동탄 국회의원 하면서 가장 많은 민원 받는 게 뭐냐 하면요. 모든 것이 아이들 안전 앞에서는 다 의미가 없습니다. 물류 창고 왜 막아달라고 그럽니까? 물류 창고 막아야 되는 이유는요. 간단해요. 아이들 초등학교 앞으로 대형 트럭이 다니는 것을 저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저 앞에서 코너 돌다가 사고 났는데 8동 어머니들 반대로 깜짝 놀라가지고 저한테 연락 왔어요. 그것보다 중요한 가치가 뭐가 있겠습니까?
동네에 트럭이 다니는 것 때문에도 깜짝깜짝 놀라는 우리 동탄맘들이 교통사고로 사람 죽이고 운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은 음주운전 세 번 하고 무면허 한 분을 지방선거로 나와 있는데 그거 하나 동네에서 못 막으면은 다른 민원을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저는 제가 평소에 이런 거 알면서도 얘기 안 했던 이유는 적어도 아 그래 양당의 공천 시스템이 있는데 이번에는 거르겠지 그 도의원 하던 분이 도의원 임기 중에 사람을 죽이신 거예요. 판결 받으신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러면 다음번 공천 안 주겠지 그게 정상적인 사고니까 믿었던 건데 또 없어요. 또 저는 이런 것들은 만약에 정당이 못 걸으면은 주민이 걸러야 된다. 그래야 주민을 두려워하는 정당이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동탄 정치 정화 이번 선거에서 확실히 내겠습니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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